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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찬미

금주의 묵상(91. 6. 2)

작성자greekim|작성시간07.10.14|조회수11 목록 댓글 0

 

 금주의 묵상(91. 6. 2)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베드로전서 2장 9절)


 사람들 대부분이 아주 어려서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살면서 특별히 아껴온 물건이나 추억 그 외의 것들이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아꼈던 것 또는 지금까지도 아끼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입니까?

 

 아끼는 그 대상이 무엇인지는 각 사람의 성향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사람의 감정이라는 것은 대부분 같을 것입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 감정들은

하나님이 사람에 대하여 느끼시는 감정 그 자체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이 특별히 아끼시는 자들입니다. 당신과 나, 우리 모두 크게 외쳐 볼 것이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이 특별하게 아끼시는 사람이다.”

 

이번에는 당신의 원수에 대해서까지도 그렇게 외쳐 보십시오.

 

“당신은 하나님이 특별하게 아끼시는 사람입니다.”

 

 모든 사람을 특별히 아끼시는 주께로 돌아가는 것이 주님께 대한 사람의 도리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저와 여러분

그리고 세상 모든 사람들을 애타게 기다리고 계십니다.

 

천국문 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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