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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찬미

금주의 묵상(91. 6. 9)

작성자greekim|작성시간07.10.14|조회수12 목록 댓글 0

 

금주의 묵상(91. 6. 9)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에베소서 5장 16절)


 요즈음 세상살이는 날이 가면 갈수록 두렵기만 합니다.

이러한 생각은 어느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객관적 느낌일 것입니다.

 

 나는 수년 전에 전도여행을 떠난 적이 있습니다.

추수하느라고 한창 바쁜 때였습니다.

 

 그런데,

한 쪽에서는 흑염소들이 벼를 베고 남은 부분을 뜯어먹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순간 나는 아차! 하는 충동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사람들이 세상 주관자들에게 이같이 베임을 당하고, 뜯기며 희생을 치르며 살아가고 있구나! 라고 생각되어졌기 때문입니다.

 

 더 더욱 깊은 의미는

예수님의 요구대로 추수군의 낫에 의해 알곡의 성도들이 추수당한 나머지

곧 쭉정이 세상 사람들이 생각났기 때문입니다.

 

 너무나도 가슴이 찢어질 듯한 심정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구원의 복음을 들어 세상에게 희생당하지 않고, 하나님의 추수 군들에 의해서 구원함을 입기를 바라는 것이 나의 솔직한 심정이요 소망입니다.

 

주님을 의지하세요.

 

당신의 영혼이 주님에 의해 취함을 당하시길 원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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