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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찬미

금주의 묵상(91. 6. 23)

작성자greekim|작성시간07.10.14|조회수15 목록 댓글 0

 

금주의 묵상(91. 6. 23)

 

그런즉 사랑하는 사람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  (고린도후서 7장 1절)

           

  소나기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장마철에 개천가에는 진흙탕물이 범람하여 갖가지 오물을 싣고, 흘러가는 광경을 볼 때마다 속시원함을 느끼곤 합니다.

 

 장마 끝의 거리는 많은 청소부의 인력과는 비교할 수 없으리 만큼 가장 신속하고도 많은 량의 오물더미를 쓸어버리어 거리를 깨끗하게 합니다.

 

 그 오물 중에는 당연히 없어져야할 것들과 그렇지 못한 것들이 있고, 깊숙하게 감추어졌던 것들과 불가항력의 것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이와 같이 사람의 마음에는 환경으로부터 오는 악한 생각과 마음이 범람한 물결에 휩쓸린 오물과 같이 예수의 보혈로 깨끗하게 씻겨져야 합니다.

 

 반면에 소망과 계획은 보혈의 은총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베드로는 말합니다.

 

“내 발뿐만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겨 달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이미 깨끗함을 받은 자는 발뿐이 씻을 것이 없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육신의 정결함, 마음의 청결함, 영혼의 성결함만이 주님의 약속된 언약을 받는 것입니다.

 

                                                             자신을 온전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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