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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찬미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 (롬1:8~17절)

작성자greekim|작성시간07.11.01|조회수46 목록 댓글 0

  1985년 11월 30일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

로마서 1장 8-17절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은 영생이다.

믿음의 시작은 복음을 받는 것이다.

 

복음은 믿음으로 전파되는 것이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요 곧 구원의 표이다.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이요

이 사실을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다.

하나님의 능력은 구원을 주신다.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을 전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능력은 믿음의 환경에서 절대 역사하신다.


믿음에는 확신이 생명이다.

확신이 없는 믿음은 흔들리는 갈대이다.

견고한 믿음은 성령의 은사의 기본이다.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고

믿음으로 구원을 얻고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입는다.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는 자가 참 예수의 증인이다.

예수의 증인은 섬김으로 된다.

하나님을 섬기는 증인이 될 때

하나님은 나의 증인이 되신다.

 

증인은 참여하는 것이다.

피와 살을 먹고 마시는데 참여하고

고난과 죽음과 부활에도 참여하는 것이다.

참여는 성령의 안위함에서 부터이다.

 

안위함은 믿음과 믿음의 이해 관계에서 온다.

여기서 성령의 열매가 맺혀진다.

 

믿음은 쉬지 않고 기도함으로서 만들어진다.

따라서 성령의 열매는 기도와 믿음과 증거로서 맺혀진다.

 

이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

그리고 오래 참음(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갈5:22,23)

이 중에서 사랑은 영원토록 열리는 열매이다.

 

왜냐 하면

열매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계획 그 자체이시다.

하나님은 변치 않으시고 영원하시며 사랑이시다.

 

고로

사랑의 열매는 변치 않고 영원한 것이다.

따라서 믿음은 확신이 있는 한 변치 않는 것이다.

 

믿음은 사랑하는 마음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다.


하나님의 의를 믿는 자 곧 그의 의를 사랑하는 자가 의인이다.

사랑은 영원하고 믿음은 변치 않는 것이다.

하나님의 의를 믿는 것이 의인의 도리이다.


그러므로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는 것이다.

하나님의 의를 믿음으로 나타내는 일은

의인이 행할 당연한 일이다.


의인이 되어라!

영생은 믿음으로 얻는 것이다.

따라서 의인은 믿음을 먹음으로서 영생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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