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장 24,25절
하나님의 진리는 거짓이 아니다.
하나님은 진리이시다.
진리는 거짓이 될 수 없으며 변하지 않는다.
변하는 것은 참 진리가 아니므로 거짓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참 진리이시다.
하나님은 영이시므로 진리의 영이시다.
거짓의 영과 미혹의 영이 아니라 진리의 영이시다.
하나님의 진리는 말씀이며 명령이자 영생이다.
인간은 이성이 있고 또한 본성이 있다.(동물에게도)
이성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있을 때에 존재하고
본성은 그의 관계가 없을 때에 존재한다.
이성은 영혼과 육체의 결합으로 느끼는 것이고
본성은 육체만으로도 느낄 수가 있다.
이성은 판단과 절제를 할 수 있으나
본성은 이들을 통제할 수가 없다.
이성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고
본성은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한다.
이성은 판단력이 있으므로
진리를 참 진리로 거짓을 거짓으로 알고 행하나
본성은 이러한 판단력이 없으므로
진리를 거짓으로 거짓을 참 진리로 알고 역리와 역행을 한다.
본성은 마음의 정욕이며 정욕은 탐심이며 탐심은 우상숭배이다.
또한 정욕은 더럽고 추잡한 것이다.
마음의 정욕은 몸을 욕되게 한다.
조물주가 피조물을 만든 것은 진리이다.
피조물이 조물주를 만들었다는 것은 거짓이다.
진리가 거짓이 될 수 없고 거짓이 진리가 될 수 없다.
인간은 이성을 잃으면 본성만 존재한다.
이성을 잃으면 본성으로 행하는 짐승이다.
하나님은 영이시므로
영적 존재인 사람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이룬다.
그러나 짐승은 육이므로 영에 대해 무관하다.
사람의 본성은 짐승과 같은 것이 아니라
짐승화 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본성의 아는 것으로 조물주 사상보다 피조물 사상이 강하다.
사람은 본래 하나님이 조물주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을 일부러 잊으려고 애쓴다.
조물주께 경배하고 섬기는 것은 진리이고
피조물에게 경배하며 섬기는 것은 거짓이다.
하나님은 조물주이자 진리이시므로 거짓이 전혀 없으시다.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구주로서
영원히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