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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찬미

역리는 악한 정욕이다. (롬1:26,27절)

작성자greekim|작성시간07.11.01|조회수40 목록 댓글 0
  1985년 12월 11일 수

 

로마서 1장 26,27

                             역리는 악한 정욕이다.


하나님은 선하시다.

하나님 외에 선한 이는 아무도 없다.

비록 예수 그리스도라 할지라도

선하다고 할 수 없다.


오직 선하신 이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 한 분 뿐이다.


선은 악을 진노한다.

선은 사랑과 긍휼과 은혜이다.

악은 음욕과 욕심과 배신이다.

선은 순리이며 악은 역리이다.


순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뜻과 의도를 아는 것이다.


역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저버리고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며

내 뜻과 의도대로 행하는 것이다.


순리에는 생명과 영생이 있지만

역리에는 사망과 멸망만 있을 뿐이다.


하나님은 선하시고 사단은 악하다.

하나님은 선을 선으로 여기시지만

사단은 악을 선으로 여긴다.


악은 부끄러움을 모르므로

그 일을 좋아하고 음행을 범하고 탐욕을 행한다.


선은 거룩하고 의로운 빛을 나타낸다.

또한 깨끗하며 순결하다.


악한 정욕은

여인들을 저버리고 음욕을 불일 듯 행하며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고

그릇된 행위에 상당한 보응을 잗는다.

여자들도 순리를 역리로 바꾸어 쓴다.


역리는 악한 정욕이며

이 정욕은 도덕적인 것을 부패시킨다.

거친 마음과 더러운 죄 가운데 빠뜨린다.

이로써 악의 열매를 거듭 맺고 악의 보응을 받는다.


순리는 침착하며 정직하나

역리는 서두르며 문란하다.


서두르며 질서 없는 행동을 하므로서 문란해지고

악을 행하며 정욕으로서 혼란케 한다.


그러므로 역리는 악한 정욕의 아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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