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 열린도서관 들락날락에서
<그림책으로 만나는 빛그림 교실> 16번째 시간이 열렸습니다.
☆프로그램
1. 6월의 동요 <햇볕> 부르기
2. 빛그림 도서 : 장갑, 아빠와 아들, 아름다운 책, 연이와 버들도령
☆활동가 : 현정란, 문지영, 박지원
오늘은 유독 시청 열린도서관이 '들락날락'이라는 이름값을 한 날이었다ㅎ
도서관 옆 카페 손님들의 목소리도 유독 컸고,
유아들과 어린이 친구들이 많아서
시끌 벅적~
햇볕 동요부르기부터
장갑이야기, 책이야기, 아빠이야기까지
어린이 관객들과 눈높이 대화를 나누느라 지영샘이 애를 많이 썼다^^
시청 열린도서관 들락날락에서 빛그림 교실을 시작한 지 6개월째~~
이제는 제법 이 시간을 알고 찾아 오는 분들도 계시고, 다른 프로그램을 듣고 나서 참여하는 어린이와 부모님들이 계셔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반기에는 신입 빛그림 활동가들
의 참여도 계획되어 있어 더욱 더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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