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 열린도서관 들락날락에서
<그림책으로 만나는 빛그림 교실> 17번째 시간이 열렸습니다.
☆프로그램
1. 6월의 동요 <햇볕> 부르기
2. 빛그림 도서 : 세상에서 제일 힘쎈 수탉, 달 샤베트, 아기돼지 세마리
3.옛이야기 들려주기: 재주많은 다섯친구
☆활동가 : 현정란, 최현정, 문지영, 박지원
김혜영(풍선만들기)
요즘 빛그림 교실에 가면 4시를 기다리는 꼬마 친구들과 부모님들이 계시는 게 아닌가 싶은 즐거운 생각이 든다.
중간중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린이들과
집중력을 잃고 도서관의 다른 곳을 탐색하는 유아들도 있었지만, 오늘도 시작할 때는
제법 관객들이 많았다.
3주째 배우고 있는 동요 <햇볕>을 곧잘 따라 부르는 어린이들도 있었고, 저음의 목소리로 동요를 부르는 젊은 아빠도 있어 보기 좋았다.
특히 오늘은 부산지회 김혜영회원이 풍선으로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선물하는 이벤트가 있어서 더욱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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