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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무슨말로 전해야 할지.....

작성자국정호|작성시간03.03.27|조회수76 목록 댓글 5
그동안 만나지 못했기에
이야기나 할까 갔었는데 그러지 못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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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꼭 드릴 말이 있어서 갔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놀랄 아이들의 모습.....

여러분을 전주로 초대합니다.
5월 5일 어린이날이 아니라
전날인 5월 4일 일요일입니다.
저 장가가요......
2003년 5월 4일 12시
전주역 전방 1km정도 떨어진 전주성락프라자 예식장...

저랑 같이 지내게될 아가씨는,
중학교 동창입니다.
제가 서울에 있는 동안에 시골에서
꿍짜꿍짜 하면서 다 준비를 하셨더군요.
전혀 몰랐던 것은 아니지만,
신경 못썼습니다.
자세한 것은 다시 글이나 통화로 전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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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antikoya | 작성시간 03.03.25 어머! 선생님 축하드려요! 좋으시겠어여..^^
  • 작성자정원 | 작성시간 03.03.25 왕창 축하드립니다^^ 안티고야님은 배아파서 어쩌나...^^;;
  • 작성자Rain-내겐 사랑 이었죠 | 작성시간 03.03.26 축하드려여^^ 어쩐지 5월5일날 놀러오라시더니..
  • 작성자이귀영 | 작성시간 03.03.30 혹시나 했더니 역쉬!!! 선생님, 억수로 축하합니데이......
  • 작성자국정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3.04.02 여러분들의 축하에 감사합니다. 지금은 고향으로 돌아와 전주의 한 피시방에서 글을 올립니다. 다시 뵐날이 빨리 있기를 바랍니다. 안되면 결혼식날에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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