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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정신없다.....

작성자이귀영|작성시간02.12.18|조회수39 목록 댓글 0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시간이 어떻게 갔는가 싶게 정신없습니다.
월요일에는 보일러 고장으로 밤늦게 난데없는 물난리를 만나
보일러실에 가득찬 물을 퍼내느라 여러 사람들 정신없었고,
화요일에는 반찬거리 사러 시장 다녀오고 손뜨개수업, 논술수업
후닥닥 준비해서 하고나니 하루가 다 갔고,
오늘은 겨울방학 전 아이들 충원을 위해 몇 군데 학교를 방문하고
초등학생들 야외수업 데려다주고 데려오고 그러다보니
벌써 저녁시간입니다.

지금 중학생 녀석들 중 한 팀은 목공수업 하러 가고
다른 한 팀의 논술수업 준비를 하다가 잠시 짬을 내서 들어왔습니다.
오늘도 두 분이 새로운 식구로 들어오셨고,
귀한 글을 남겨주신 분들 계시네요.
정신없는 시간들이지만, 이렇게 서로 교감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니
마음 쉴 수 있는 짬이 생기네요.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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