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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후원인을 위한 목공교실, 그 첫시간이....

작성자정삐|작성시간03.01.10|조회수41 목록 댓글 0
두 시스터 언니, 수고하셨어요.
실은 선착순 여섯 명이라길래
괜히 옆에서 걸거칠까봐 안나갔는데,
체온 한 명 보탤 걸 그랬나봐...
담주부터는 깍두기 학생으로
자리를 채울께요.
근데, 담주부터 사람 많아서
복닥거리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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