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조개껍질 연구 붐 - 무좀과 미용에 효과

작성자Justin|작성시간09.02.06|조회수393 목록 댓글 0

일본 조개껍질 연구 붐

앵커: 요즘 일본에서는 조개껍질 가루에 대한 연구가 활발합니다. 이 조개껍질이 무좀 치료나 미용에 뛰어난 효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기자: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은 가리비 조개껍질의 무좀 치료 효능입니다. 가리비 조개껍질을 구워 갈아 만든 가루를 물에 탄 뒤에 10분 정도 발을 담그고 있으면 악성 무좀도 증세가 크게 호전된다는 것입니다. 실제 한 대학 연구소가 무좀균과 효모균을 놓고 실험했더니 무좀균만 죽이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기자: 또 가리비 껍질 분말을 섞어 만든 건축자재는 페인트, 접착제 등에서 나오는 유해 화학성분을 크게 줄여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험결과 포름알데히드라는
문제의 화학성분이 80%나 줄었습니다.
그리고 개조개껍질은 피부미용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개조개껍질 가루를 녹인 물에 팔꿈치나 발뒷꿈치를 담그면 딱딱해진 피부가 놀라울 정도로 부드러워집니다.

기자: 또 야채나 고기의 선도를 유지하는 효능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실험결과 게조개 분말 수용액을 뿌러주면 일주일 이상 신선하게 보존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www.imbc.com 으로 가셔서
mbc 뉴스데스크 2002년 11월 27일자 )
뉴스 주요기사 내용 (일본 조개껍질 연구붐) 을 동영상으로도 더 자세히 다시볼수 있습니다.
(상기 그림파일)
 일본 아오모리산 가리비의 패각 무좀 치료약의 원료



가리비껍질을 유효 이용해 무좀을 격퇴-. 아오모리산 가리비의 패각을 사용한 상품 개발에 임하는 주택용 내장재 메이커 「채프 로즈 코오퍼레이션」(본사 요코하마시, 사사야광 오사무 사장)은 21일, 아오모리현청에서 회견해 패각을 원료로 한 무좀 치료약의 제조 판매를 향한 치험(임상 시험)을 시작했다, 라고 발표했다. 산업 폐기물이 되기때문에, 가리비 가공업자의 고민거리가 되고 있던 패각의 활용책으로서 기대된다.

무좀 치료약은 수개월의 치험을 경과해, 후생성의 약사 심의회의 승인을 얻은 위, 2004년도의 상품화를 목표로 한다.

무좀 치료약의 개발은, 가리비껍질의 탄산칼슘 성분에 의한 제균작용에 주목했던 것이 단서. 요코하마시의 의료 기관이 이번 봄, 동사가 이미 상품화하고 있는 패각을 원료로 한 제균냄새제거제를 무좀 환자에게 사용했더니, 효과가 있었던 것을 알았다. 「항균 작용의 메카니즘은 해명되어 있지 않지만, 선인균을 살려, 악인균을 죽이는 효과를 확인 할 수 있었다」(사사야 사장)이라고 한다.

상품화 에 있어서는, 아오모리현 이마베쓰마치에 있는 공장에서 가리비껍질을 소성, 분쇄한 후, 이 의료 기관 부지내에 건설할 예정의 제약 공장에서 제조한다. 총공비는 약 10억엔. 치료약의 초년도의 매상은 약 5억엔을 전망하고 있다.

동사에 의하면, 국내의 무좀 환자는 2500만명 이상으로 사사야 사장은 「약품은 천연 소재로 부작용도 없고, 효능도 우수하다. 원료가 되는 가리비껍질은 다만 동연이므로, 타사 제품보다 저가격으로 판매 할 수 있다. 가격의 설정에 따라서는 시장을 석권 할 수 있다」라고 분발하고 있다.

동사는 지금까지, 가리비껍질의 활용에 대해서 하치노헤시의 하치노헤 공업대와 공동 연구를 실시. 패각을 원료로 한 벽재외 제균냄새제거제 등을 상품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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