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연 작성자들소 박영춘|작성시간26.06.05|조회수10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악연 박 영 춘 풀잎과 이슬의만남 아주잠시이었지만 사랑은 없고아픔만 남아 세기를 흐르네영겁을 흐르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情人 박재근 | 작성시간 26.06.07 감정을 과장하거나 구차하게 설명하지 않는 "사랑은 없고 아픔만 남아"라는 단 한 줄로도모든 것을 보여주는 시, 잘 읽었습니다. 답댓글 작성자들소 박영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감사합니다.짧은 감상긴 여운동감 고맙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