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없는 청산이요 작성자情人 박재근|작성시간26.06.23|조회수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말 없는 청산이요 모양 없는 유수로다값 없는 청풍이요 임자 없는 명월이라이 중에 병 없는 몸이 분별 없이 늙으리라. 성혼(1535-1598)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