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데도 황석산을 오릅니다.
조망도 없고, 비는 내리고,,
사진도 별로 못찍고, 암봉도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고,,
그래도 좋습니다.
▲ 우전마을에서 시작합니다.
한참동안 포장도로를 따라 올라옵니다.
▲ 피바위 설명,
▲ 이제 돌길이 시작되네요.
▲ 황석산성에 세운 돌
▲ 비가 내리는 관계로 좌측길로 갑니다.
우측으로 가면 암봉인 남봉을 즐길 수가 있는데,,
▲ 정상부에 벌써 오르신 분이 계시네요.
▲ 정상에 도착했습니다.
▲ 일단 보험용으로 남깁니다.
▲ 물론 폰으로도 담았지만,,
▲ 뒤늦게 시작하셔서,,,
▲ 정상부에서 점심먹고,
다시 하산합니다,
▲ 산성에서도 남겨봅니다.
▲ 뒤로 운무가 멋졌는데,,
사람눈을 따라가지는 못하네요.
▲ 좀 멀리 잡으니까 운해가 나오네요.
▲ 멋집니다.
▲ 우중산행도 이런 맛에 즐겁습니다.
▲ 이제 다시 포장길을 걸어
차가 있는 곳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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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림보안관 작성시간 19.07.01 우천산행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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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윤길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7.01 네, 비가 많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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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보산객 작성시간 19.07.01 우중산행 인솔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하산주까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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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윤길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7.01 비 맞으며 점심 먹고,,
그래도 비닐 덕분에 좀 살았네요.
비가 왔지만 또 하나의 추억으로 남네요. -
작성자요요 작성시간 19.07.03 대장님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