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을것이라는 예보가 있어 화려한 조망을 기대 했는데 멀리 보이는 섬은 구름에 묻혀있구나. ㅠㅠ
온종일 곰탕속을 걷는다 괜시리 내탓인것 같아 회원님들께 미안하다
그나마 푸짐한 연화도 수국이 위안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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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서운(푸른천사) 작성시간 21.06.14 비가내려 풍경은 더욱 깊고 진했던것 같습니다
대장님 많은사진 담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함박웃음 작성시간 21.06.14 아라리대장님~~간만의 함산반가웠습니다.
맘놓고 간 산행 비소식은 생각도 안했는데 ~~
안타까웠다는~~
다음에 다시 가야 할 연화도로 남겨둡니다.ㅎ
사진들이 참 깨끗하고 좋으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