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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천의얼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29 좋은산 숨은산 가고픈산을 늘 연구하여 신청해주는 매난국죽님이 엠티의 보배지요!
산행을 추천할때는 더하겠지만 신청할때도 산행기를 찾아서 보고 코스도 연구하지만 자료가 빈약하여 오지산행은 늘 위험부담이 따르는거라 각오를 하는데 한겨울 산행임에도 눈이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갠적으로 공지예고가 나오면 코스부터 연구해보고 실공지 나오면 건의를 해서 반영을 부탁할 때도 있지만 정상석도 없는 대덕산 마미산쪽 보다는 탑승전 예상대로 부산 옥녀봉 기공지된 B팀으로 대부분 갈것이라 보았는데 정반대라 산타보면서 출발전에 갑자기 건의하여 회장님을 당혹케했던 잿고개에서 탈출기회가 있었으면 싶었지요!
갠적으로는 뒤풀이 식당이나 산행지 근처에 가볼만한 곳을 갈때는 반드시 산행대장님께 말씀드려 가능한 산우님들에게도 반영되든지 아니라도 진행대장님은 알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날은 보고도 없이 늦다니~..?!
성사장님도 새해에 복많이 지으시고 좋은산에서 자주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