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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꽃.. 눈빛울림

완두

작성자그리지영|작성시간26.06.16|조회수9 목록 댓글 2

지난주에는 한 장 밖에 못 그렸네요. 

이번 주에는 그림과 함께 더 즐거운 시간 보내고파요. 

 

 

260610

아이에게 농가진이라는 전염성 강한 아이가 온 듯 한데,

왜 마지막 그림으로 '완두'를 그리고 싶어졌는지 설명하기는 어렵다. 

 

 

 

+

단우 농가진은 이제 줄어드는 추세에요~^^

마음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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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학기 학림 수업으로 열었던 <함께 그리는 그림 나날살이>를 마무리 지었어요. 

저희처럼 다른 공간에서 매주 2-3장씩 올리며 6명이 이어갔고요,

다음주까지 갈무리해서 글과 그림 올리기로 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어떤 그림들을 어떻게 그리는지 또 다른 면으로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에겐 뜻있는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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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들판경희 | 작성시간 26.06.16 나도 아이가 같은 앓이를 한 적이 있어. 커가면서 피부 면역이 좋아질거야. 고생많았어.
    학생들 그림도 기대되는군.
  • 작성자주현 | 작성시간 26.06.17 다행이에요. 단우도, 언니오빠도 모두 애쓰셨네요.
    학생들 그림도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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