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는 한 장 밖에 못 그렸네요.
이번 주에는 그림과 함께 더 즐거운 시간 보내고파요.
260610
아이에게 농가진이라는 전염성 강한 아이가 온 듯 한데,
왜 마지막 그림으로 '완두'를 그리고 싶어졌는지 설명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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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우 농가진은 이제 줄어드는 추세에요~^^
마음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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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학기 학림 수업으로 열었던 <함께 그리는 그림 나날살이>를 마무리 지었어요.
저희처럼 다른 공간에서 매주 2-3장씩 올리며 6명이 이어갔고요,
다음주까지 갈무리해서 글과 그림 올리기로 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어떤 그림들을 어떻게 그리는지 또 다른 면으로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에겐 뜻있는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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