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멋지음 할 것들을 구상하고 작업 시작하는 주로 보냈어요.
여름에 고쳐짓기하는 인수마을밥상의 새로운 멋지음을 고민하며 이미지를 찾아보고, 떠올려본 것들을 끄적여보기도 하고요.
창업 후 열심히 꾸려가고 있는 지체의 회사 로고를 구상하며 스케치하기도 했어요.
아직 더 발전시켜가야 하겠지만, 어떤 모양으로 나올지 저도 무척 궁금하네요.^^
생일을 맞이한 지체의 얼굴 그림을 그려보았어요.
서현이가 어릴적 사진을 보고 그렸던 그림이 떠올라서 그 스타일대로 그려보았는데, 슥슥 재밌게 그렸어요.
누구인지 바로 알아보시겠나요?!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