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1 사모하여 잊지 않음.
462 죽어도 남은 한이 없음.
463 모기에게 산을 지게 한다는 뜻으로 ‘적은 힘으로 무거운 임무를 감당하지 못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464 ‘사발로 짓는 농사’라는 뜻으로, 사발을 들고 다니면서 걸식하는 짓 곧, 빌어먹을 삶을 일컫는 말.
465 주모자를 숨기기 위해 관계자들의 성명을 사발 둘레 모양으로 둥글게 빙 돌려 적은 통지문.
*466 ‘넷으로 나누어지고 다섯으로 찢어짐’이란 뜻으로, 여러 갈래로 갈기갈기 찢어지어 분열됨.
*467 (수) 우수리를 처리할 때 4 이하면 잘라버리고, 5 이상이면 잘라 올리는 셈법.
*468 ‘모래 위에 세운 높은 건물’이란 뜻에서, 겉모양은 번듯하나 기초가 약하여 오래 가지 못하는 것 또는 실현 불가능한 일 따위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469 ‘죽느냐 사느냐를 결단내려고 함’이란 뜻에서 죽음을 무릅쓰고 끝장을 내려고 함을 이르는 말.
470 죽고 사는 것이 天命(천명)에 달려 있어 사람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음.
461 思慕不忘(사모불망) 462 死無餘恨(사무여한)
463 使蚊負山(사문부산) 464 沙鉢農事(사발농사)
465 沙鉢通文(사발통문) 466 四分五裂(사분오열)
467 四捨五入(사사오입)
468 沙上樓閣(사상누각)/砂上樓閣(사상누각)
469 死生決斷(사생결단) 470 死生有命(사생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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