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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문학회

뇌 훈련 52

작성자덕유|작성시간26.06.23|조회수8 목록 댓글 0

제공 /  신주식( 충북대학교 명예교수님)                                        

                                                                   뇌 훈련 52

 

481 부끄러워서 숨을 구멍이 있으면 숨어버리고 싶다는 뜻.

482 사그라진 재에서 다시 불이 살아난다는 뜻으로, 세력을 잃었던 사람이 다시 득세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483 머리를 깎고 중이 됨.

484 인품(人品)과 절조(節操)의 고결(高潔)함을 산의 높음과 강의 긺에 견주어 기린 말.

*485 산은 자줏빛으로 물들고 물은 매우 맑음. 경치가 아름다움.

486 사방으로 흩어짐. 여기저기 사방으로.

487 산과 바다의 산물을 다 갖추어 썩 잘 차린 진귀한 음식.

488 아버지를 죽인 원수.

489 함부로 살생하지 말아야 함. 화랑의 세속오계 중 하나.

**490 자신의 몸을 죽여서 어짊을 이룩한다.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자신의 몸을 죽여 정의를 이룩하는 것이 사람의 올바른 자세라는 뜻이다.

 

481 使穴可入(사혈가입)       482 死灰復燃(사회부연)

483 削髮爲僧(삭발위승)       484 山高水長(산고수장)

485 山紫水明(산자수명)       486 散之四方(산지사방)

487 山海珍味(산해진미)       488 殺父之讐(살부지수)

489 殺生有擇(살생유택)       490 殺身成仁(살신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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