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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실버 소식

사무엘상7장 12절 에벤 에셀 하나님

작성자유자|작성시간26.03.15|조회수133 목록 댓글 0
이란전쟁 , 꿈에쓰나미가 몰려 왔던 그날 " 확신과 원칙 을 지키자.. 두려워 하지말자 ! "2026년 3월 9릴 월요일" 아침을 잊지 말자.!!

야고보서 1장 15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

 

하나님은 그 누구도 유혹에 빠뜨리기 위해 시험하시지 않는다.

사람들이 스스로의 욕심에 끌려 시험을 받고서는

"하나님은 왜 나를 시험하시는가?"라고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그렇다! 하나님은 그 누구도 시험하지 않으신다.

사람의 약한 욕심이 그로 하여금 잘못된 것을 스스로 원하도록 이끄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시험을 당하는가? 그것은 우리 속에 있는 강렬한 욕심이

잘못인 줄 알고 있는 어떤 것을 계속 원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문제는 우리 속에 있는 것이지

우리가 하기를 원하는 그것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마음 속의 욕심을 버려야 한다.

 

워런 버핏의말 : ( " 타이밍,투자의 핵심 , 첫째인성 " )

원칙과 초심, 확신과 인내심, 탐욕스러울때 조심하라!

" 남들이 탐욕스러울때 두려워 하고 남들이 두려워 할때 탐욕스러워라"

사무엘상 7장12절 : 여기까지 도우신 나의하나님 ! 에벤 에셀 하나님!

사무엘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이사야40장 31절 :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선지자 하박국의기도:  3장2절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하나님이 데만에서부터 오시며 거룩한 자가 바란 산에서부터 오시는도다 (셀라)

그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고 그의 찬송이 세계에 가득하도다.

그의 광명이 햇빛 같고 광선이 그의 손에서 나오니 그의 권능이 그 속에 감추어졌도다

역병이 그 앞에서 행하며 불덩이가 그이 발 밑에서 나오는도다. 

선지자하박국의 부흥은 소생시키는 것과 새롭게 하는 부흥입니다.

죽은 마른 뼈도 생명을 얻는 부흥을 주님이 주심을 믿 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로 부흥캐 하옵소서 간절히 기도 합니다.

 

하박국 2장~4절 3절 

보라 , 그의 마음은 교만 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1]  교만 영적교만을 버리라. [2]  원망 을 버리라.  [3]  비교를 버리라.  [4]  의심을 버리고 믿음으로 덮으라.

[5]  믿음으로 세미한 소리를 들으라.  [6]  두려움을버리고 디모데후서 1장7절을 보라 . [7] 인내하라, 조급함을 버리라.

디모데후서 1장7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것은 두려워 하는 마음이 아니요 ,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인내 하라.

 

 

에벤 에셀 하나님 !

말씀 으로 세상을 창조 하시고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가장 귀하게 만드신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부족하고 죄 많은 우리를 위하여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고난을 당하셔서 우리를 구원해 주신 은총을 무한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주의 자녀 들에게 하늘의 신령한 복을 마음가득 채워 주시기를 

간구 합니다. 사순절을 보내는 우리의 마음에 주님의 사랑이 더욱 강하게

생각나게 하시고 그 사랑의 힘으로 모든 고난과 근심과 염려를 극복하고

승리 하게 하옵소서 우리 민족과 나라를 위하여 기도 합니다.

이나라 대한민국을 평화와 번영의 길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지금  이란 전쟁으로 우리사회 경재가 더욱 어렵고 힘이 듭니다.

속히 전쟁을 멈추어 평화를 주시고 우리 대한민국에 지혜를 주셔서

이 전쟁에서 우리 국민이 조금도 피해를 입지 않도록 은총 내려 주옵소서.

뜨거운 사막 같은 삶 속에서도 언제나 주님을 따르며 푸른 풀밭과 

맑은 시냇물가로 인도함을 받게 하시고  제주교회를 부흥시켜

주시고 소속 기관들을 지켜 주옵소서. 제주교회 성도들의 가정에 복을

주시고 건강과 평안의 은총이 가득하여 소망이 이루어 지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이 세우신 임주리 담임목사님을 통하여 성령의 역사로

우리의 마음이 옥토가 되어 받은 말씀이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모든 문제가 풀리게 하시고

성도들이 건강이 회복되게 하시고 서로 사랑이 넘치게 하옵소서.

예배를 돕는 손길들을 기억하시고 만복을 내려 주옵소서.

정성껏 준비한 성가대의 찬양이 우리 모두의 간증이 되게 하시고

아멘으로 화답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에벤에셀여기까지 인도하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2026년 3월 22일 대표기도 송순녀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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