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아 네가 나의 기쁨인것 처럼 " [ 항상 기뻐 하라 , 쉬지말고 기도 하라 , 범사에 감사하라 .]
누가복음 10장 19절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자가
결코 없으리라.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 하는 것으로 기뻐 하지 말고 너희 이름 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 하라 . 아멘
천지의 주재이신 하나님! 지혜롭고 풍요롭게 우리를 주님의 길로 인도 하시니 감사 합니다.
시편 118편 21절~24절
주께서 내게 응답 하시고 나의 구원이 되셨으니 주께 감사 하리이다.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통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이 날은 여호와 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날에 우리가 즐거워 하고 기뻐 하리로다. 아멘 *!*
전능하신 하나님아버지 오늘 이 귀한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 주님의 임재를 일상에서 느리게 하시고 말씀을
삶의 무기로 쓰게 하시며 두려움이 아닌 사랑으로 나아가게 하시고 끌까지 용서를 선택하는 자유를 주시며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를 고백하게 하시고 주님의 뜻에 즉시 손종하게 하시며 결코 포기 하지않는 믿음을 허락 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생명수의 말씀을 마음속 깊은곳 까지 임하게 하신 살아계신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시간도 함께 하여 주시니 감사 합니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뒤돌아 보면 순간순간 마다 주님의 손길이 함께 하여 주시고 새벽에 꿈으로 바다의 약속을 보여주시고 마음안에
믿음의 강물처럼 흐르게 하시고 야곱처럼 절룩 거리면서도 주님을 잡은 손이 떨어지지 않도록 굳게 지켜 주옵소서.
그때 야곱을 부르신것 처럼 " 이스라엘아 " 불러 주신것 처럼 주님의 성령이 지켜 주심을 믿습니다. 영원히 변치않는
예수님의 사랑 새벽의 기쁨처럼 , 부활의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이사야 43편1절~ 3절
야곱아 ! 너를 창조 하신 여호와 께서 지금 말씀 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 하시느니라 .
너는 두려워 하지말라 , 내가 너를 구속 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 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 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 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를 대신하여 주었노라.
여호수아 24장 15절 말씀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 겠노라.
앙드레지드 "좁은문" : 프랑스의 노벨 문학상 수상자. 지드 제롬
알리사 , 거룩한 희생인가 , 어리석은 집착인가 ?
어두운 길 그 좁은문 앞에서 무릎을 꿇겠다고 그 문이 열릴때 까지 기다리겠다 마음을
먹고 다짐을 했다 . 그 거룩한 좁은문은 너무좁아서 짐을 벗고 혼자만이 갈수 있는길
알라사가 외첬다.하나님! 저를 바로 잡아 주세요 [ 유품은 성경, 십자가. 일기장. 옷두벌.]
시편 128편 1,2, 5,6,절 : 어린 감람나무 & 올리브나무
여호와를 경외 하며 그의 길을 걷는자 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 한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 되고 형통 하리로다.
여호와 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 지어다. 아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오늘 고 박명자 목사님의 기일을 맞아 추모예배를 드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고인의 생애에 함께하셔서 바른길을 걷게 하시고, 진리 되신 주님을 믿고
영원한 생명을 천국에서 누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
고인의 육신은 볼 수 없으나, 믿음과 소망 가운데서 언제나
고인을 추모하며 생각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생전에 고인이 베푸신 사랑을 우리도 실천하며 살게 하시고, 고인이 본을 보인
신앙생활을 따라 우리도 열심을 다해 주님을 섬기며 살게 하옵소서.
삶과 죽음 사이가 그리 멀지 않음을 깨닫게 하시고, 멀어지는 세상을
아쉬워하지 않고 가까워지는 천국을 환영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직도 슬품의 응어리가 가슴에 있는 유족들을 주님이 품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썩을 몸이 썩지 않을 것을 입고, 죽을 몸이 죽지 않을 것을 입을 그날을 소망하며,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제자답게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우리의 육신은 땅에 발을 딛고 살지만, 우리의 마음은 언제나 새 하늘과 새 땅을
소망하게 하시고, 세상이 알지 못하는 하늘의 기쁨으로 찬송하며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 모두가 은혜받고 위로받기를 원하오며
우리를 구원하시고 영생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26년 5월 14일 11주기 산소에서 드리는 추모예배 기도 [송순녀권사]
한나의기도와 아들 [사무엘상 16장 7절]
[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13] 사무엘이 기름 뿔병을 가져다가 그의 형제 중에서
그 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이 영에게
크게 감동 되니라.
사무엘상 17장 45절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 기쁨이 넘치는 하나님의 자녀가 정죄에서 정죄없이 담대하게 주님의 섭리를 믿으며 "
" 평안 하게 끊을수 없는 사랑 안에서 흔들리지 않게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들이 발걸음 마다
함께 하시고 주님의 평강이 가정과 일터 위에 가득 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하나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 함이 없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부르심을 입은 자에게는 " 모든것이 합력 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내가 확신 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 자들이나 현제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주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아멘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 구원의 은혜 십자가의 회복
미래의 일방성과 방향성 미래의확증을 성경은 말한다. 우리는 반복하고 또 반복해서 선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