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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반

매실청을 담았어요~♡♡

작성자초롱반 황미경 선생님|작성시간26.06.18|조회수3 목록 댓글 0

오늘은 우리 초롱반 친구들과 향긋한 냄새가 나는
초록 매실로 '매실청 담그기' 활동을 해보았어요~
어제 깨끗하게 씻고 꼭지를 따서 말려놓은
동글동글한 매실을 고사리 같은 두 손으로 직접 만져보고 냄새도 맡아보며 오감으로 재미있게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병에 매실과 설탕을 채워 넣고 완성된 매실청을 보며 무척 뿌듯해하고 즐거워했어요~♡♡
100일 뒤에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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