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동글동글 향긋한 매실을 씻은 후 꼭지를 따서 물기를 말렸고 오늘은 매실에 물기가 있는지 없는지 직접 만져보고 살펴보며 매실청 담그기 활동을 했어요
우리 이슬이들은 초록빛 매실의 색과 향을 탐색하며 호기심을 보였고, 매실과 설탕을 차곡차곡 담아보는 과정을 경험했지요~
재료를 손으로 만져보며 감각을 느끼고, 순서를 따라 활동에 참여하면서 집중력과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매실청은 시간이 지나면서 매실의 맛과 향이 우러나 달콤한 청으로 변하게 됩니다
오늘 요리실습을 통해 우리 이슬이들은 자연의 변화 과정을 즐겁게 알아보았답니다
가정에서도 매실청이 어떻게 변하는지 함께 이야기 나누며 매실청 담그기 경험을 공유해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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