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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도마뱀

[기타 사육]이구아나 사육 완벽 가이드

작성자천재|작성시간07.01.27|조회수1,013 목록 댓글 1
이구아나 기르기를 3시간 동안 찾은 결과를 분석하여 전체팁을 씁니다.

-------------------- 절 취 선 ----------------

[ 이구아나를 사기 전에 ]

이구아나는 최근에 와서 조금씩 키우고 있는 사람들이 증가 추세지만
아직도 개, 고양이에 밀리고 있어서 우리 나라에 들어와있는 사육정보는
별로 없습니다.
이구아나를 분양받으려면 이구아나에 대해 공부해야겠죠.

------------------- 공부하자 ---------------------------------

1. 분포와 서식지

그린 이구아나는 남부 멕시코에서부터 중남미에 걸쳐 서식하고 있고 일부 카리부섬에도 서식한다.
바다 이구아나는 갈로파고스제도에서 서식한다.

2. 특 징

· 잘 발단된 다리의 끝에는 5개의 발가락이 있고 날카로운 발톱이 달려있다.
· 유년기의 어린 이구아나는 밝은 연두색을 띤다.
· 수명은 사육환경이나 먹이에 따라서 차이가 나지만 일반적으로
  13 ∼ 40 년 정도이 다.
· 암수가 매우 비슷하지만 수컷이 볏이 더 크다.
· 성체의 이구아나는 회색을 띤다.
· 가장 많이 장수한 이구아나는 29년 이다
· 하지만 생물학적으로 봐서 40 년 정도로 오래 살수 있다고 하다.
· 피부가 매끄러운 게 특징이다.
· 특이한 외모로 커서도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 눈이 매우 예민하다.
· 꼬리를 건들면 반응한다.


3. 행 동

나무를 잘 타는 데 나무줄기와 가지를 오르기 위하여 강한 발톱을
사용한다. 크고 녹색으로 덮여있는 나뭇가지를 좋아하고 물 위에 걸쳐있는
나뭇가지 위해서 쉬거나 일광욕을 하다가 물에 들어가기도 한다.

수영을 할 시에는 두 다리를 한 쪽으로 모아 개구리 헤엄을 친다. 긴 꼬리는
나무의 오를 시에 균형을 잡으며, 자신보다 강한 육식 동물에게만 꼬리를 친다.

많은 도마뱀과 같이 이구아나도 스스로 꼬리를 자를 수 있다. 하지만 이구아나
는 꼬리를 자를 수 있는 근육이 잘 발달되지 않아서 잘 자르지 못하며, 스트레스
를 받거나, 꼬리에 심한 충격이 가해졌을 때만 꼬리를 자르게 된다. 자르게 된
꼬리는 다시 자라지만 검은색으로 나게 되어 삐둘어 나게 된다. 완용으로 기르
는 사람한테는 애완동물의 가치가 떨어져 보일 수 있다.



---------------- -----공부 끝 ----------------------------------

공부를 끝마쳤다면 이제 이구아나를 사도 됩니다

※ 귀여워서 기르면 안 된다
※ 바쁘면 이구아나를 기르지 말아야 한다
※ 이구아나를 사랑해야 한다
※ 이구아나 용품을 둘러보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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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이구아나 분양받기 ]

위에 조건을 만족시켰다면 이제 이구아나를 사도 됩니다.

1. 색이 연한 녹색이 좋다

2. 검은색 반점이 없는 게 좋다

3. 먹이에 반응하는 속도가 빠른 것이 좋다

4. 일광욕을 즐기는 이구아나가 좋다

5. 비교적이면 어린 이구아나가 좋다

6. 사람에게 반응하는 이구아나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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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의 용품을 사자 ]

이구아나를 사기 전에 용품을 사는 것이 좋지만
대부분 그러지 아니하니 그냥 같이 사는 게 좋을 것 같다.

※ UVB 등

   이것의 가격은 상당하나, 꼭 필요한 도구 이므로 사는 것이 좋다
   이구아나의 성장, 생존에 꼭 필요하다. 비타민 D3 을 생성시키며
  뼈의 강화에도 좋다.

※ 히터

   락히터 라는 것이 있는데 돌모양의 히터이다. 가격 또한 상당하니
   돈이 없다면 그냥 전기장판을 사는게 좋다. 이구아나는 냉혈동물
   이기 때문에 알맞은 온도의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

※ 사육장

   싸구려 플라스틱 사육장은 없느니만도 못하다
   이구아나는 사육장에서 약 1년 정도는 살아야 된다.
   제대로 된 것을 살려면 10만원 정도가 필요하며, 돈이 없다면
   그냥 식탁, 책상 위에서 기르자.

※ 바닥재

   바닥재는 인조 잔디, 장판을 많이 쓰고 있다.
   모래도 쓰지만 그것은 냄새도 나고, 배변 처리가 힘들어
   장판등을 쓰는데, 그것들은 배변 처리가 용이하며, 이구아나가
   배변을 할 즉시에만 치워주면 냄새는 거의 나지 않는다.

※ 유목

   원래 야생의 이구아나는 잠시 동안만 육지에서 생활하고 성체가 되어선
   거의 나무에서 생활한다 . 그러니 장식용, 이구아나의 쉴 곳 등으로 유목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주우는 유목은 별로 권하고 싶지 않다.

※ 물그릇

    매일 신선한 물을 물그릇에 놓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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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구아나를 길들이자 ]

이구아나는 처음 샀을 때는 안길들여진 놈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므로 애완동물처럼 키울려면 길들이는게 좋죠.

※ 매일매일 적당한 시간 핸들링을 해준다
※ 내가 자주 생활하는 데에 놓아서 나를 익숙하게 해준다
※ 이구아나한테 겁먹으면 길들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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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구아나의 일광욕 ]

파충류들은 일광욕을 필수적으로 해야합니다..
파충류들은 일광욕으로서 칼슘을 섭취하는데요 이구아나 한테서
칼슘은 아주 좋은 영양제랍니다.
대사성뼈질환 예방, 뼈의 강화, 성장 촉진 등이 일광욕으로부터
얻어지기 때문이죠.
일광욕을 시켜주는 방법은 UVB 등
UVB 만 쓰겠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물론 자연광이지만 우리나라는 기후가 따라 주지 않고
바쁜 일상속에서 시간을 내어 일광욕을 시켜준다는 것을 말조차도 안되니
우리들은 흔히 UVB 등을 켜주지 않고 !! 안켜주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ㅡㅡ
저는 지금까지 UVB 등은 3개 정도 써보았는데, 쥬메드 사께 좋더군요.
매일 30분씩 켜줬는데 2년 3개월 정도 썼습니다. 또한 렙타일 클럽에서 알아보니까
쥬메드 사 UVB 등은 파충류 비타민 D3생성에 가장 중요한 파장인 310nm대의
UV를 일반 Full Spectrum 형광등보다 많이 방출한다고 합니다.
이 UVB 등을 하루에 2~3 시간 켜주면 되는게
UVB 등은 이렇게 키면 1년 좀더 높게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안전성을 위해 1년 정도가 좋겠죠.

※ 여름에는 그냥 일광욕을 시켜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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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광욕을 할 때 이구아나의 증상 ]

1. 소화 작용이 일어나 배변을 할 수 있다
2. 경계심이 나타난다
3. 사람을 경계하게 된다
4. 과시 행동을 하기도 한다.
5. 피부에서는 햇빛을 모아 비타민 D3 을 열심히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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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의 암수를 구별해 보자 ]

이구아나는 어린이 때는 거의 암수를 구별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50 cm 정도가 되면 이구아나를 구별할 수 있는데
짝짓기도 해야 되고 여러모로 이구아나의 암수를 알고 있는게
더 편합니다.

1 . 눈이 진한 갈색은 수컷이다.
2. 눈이 연한 갈색은 암컷이다.
3. 처음 사기전부터 사람을 경계하지 않는 것은 암컷이다.
4.  처음 사기전부터 사람을 경계하는 것은 수컷이다.
5. 목살이 크다면 수컷이다.
6. 목살이 작다면 암컷이다.
7. 항문 옆에 다리 있는 부분을 자세히 보시면 다리 살이 오그라들어

살이 도미노 처럼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만약 그런 것을 볼 수 있다면
수컷이고, 볼수 없다면 암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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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를 풀어 기르자 ]

이구아나가 웬만큼 커서 사육장에 못 넣는다면 풀어 기르셔야 합니다.
어린 이구아나는 절대로 풀어 길러선 안됩니다. 어린이구아나들은 호기심이 많고 민첩하여
한번 꺼냈다 하면 냅다 도망칩니다. 이구아나 못 찾아서 죽인 분들 몇분 받습니다.
이구아나를 풀어기르기 전에 이구아나가 들어갈만한 곳 ( 작고 어두운 곳 ) 은 막아주시는게 좋아요.
도망가지 못하게. 또한 쓰러질 가능성이 있는것, 독이 있는 화초들도 치워주세요
이구아나를 꺼냅니다.

처음에 꺼냈을 때 실내를 돌아봅니다. 이구아나가 실내에 익숙해지게.
이제 이구아나만의 공간을 만들어주세요. 먹이통이 있는 곳, uvb 등이 있는 곳 등등
이런 데를 어떻게 왜우게 하냐면요, 계쏙 데려다 주면 되요,

주의 : 이구아나를 풀어 기를 시에 쇼파, 침대가 발톱으로 인해

        손상될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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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 이름 짓어주기 ]

TV 에서 이구아나들은 중저음만 들을 수 있다던데
사람이 아무리 낮게 불러도 사실 이구아나한텐 소리가 들어가질 않습니다.
하지만 공기의 미세한 파동으로 음을 구별할 수는 있다던데
이구아나 앞에서 계속 반복되는 단어를 부르면 자신을 부르는
호칭으로 이해한다고 합니다.
또한, 그것을 인식시키기 위해선 짧은 단어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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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줄 메어주기 ]

이구아나와 외출을 할 때가 있을 것이다. 목줄을 메어 주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이구아나는 시속 35km 로서 사람보다 2~3 배 정도 빠르며
잘 숨기 때문이다. 렙타일클럽에서 파는 목줄이 좋은데 그것을 그냥
목에 매어주면 된다. 그래도 불안하면 몸에 실을 안빠지게만 매우주
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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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의 먹이 ]

현재 학계에서는 이구아나가 잡식성이냐 초식성이냐고 논란이 빗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으로서는 초식성에 가까운 잡식 동물이라고
봅니다. 이구아나는 한번 먹기만 하면 익숙해져서 과자 그런것도 잘먹거든요.
어릴땐 어느정도의 단백질도 필요하므로 귀뚜라미나 밀웜등의 먹이도 필요하
긴 합니다. 이구아나의 먹이에는 칼슘이 부족할 경우가 많으므로 가끔 파충류
용 칼슘제나 비타민제를 먹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강아지사료등도 동물
성 단백질이 많아 좋고 특히 이 강아지 사료는 이구아나가 성장기일때 이것
을 먹으면 성장이 촉진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상추 시금치, 양배추, 치커리,
바나나, 셀러리의 줄기등은 수산이 넘 많거나 칼슘 대 인의 비율이 이구아나와
맞지 않으므로 자주 주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오이, 콩나물, 치커리, 브로콜리, 그린 빈, 옥수수, 호박 등에 신선한
야채란 무엇이든 먹을 수 있습니다.

- 상추를 많이 먹으면 갑상선염에 걸리게 되고 수분만 많지 영양분이 없어

   중독증에 걸리기도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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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료, 영양제 먹이기 ]

사료는 그냥 주면 이구아나들은 절대 않먹습니다.
신선한 야채에 사료를 물에 불려서 주면 좋다.
백화점에서 사면 일주일마다 한번 쓰라고 영양제도 줄 텐데
사실 안먹이는게 좋다. 보통 이구들은 균형잡힌 식단으로
먹이를 먹으면 영양제는 필요 없으며, 영양제 또한 이구아나들이
실어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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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이 주는 시간 ]

새벽이나 아침 시간이 좋다, 또한 이구아나가 먹이를 먹을 떄는
사람이 쳐다보지 않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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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의 목욕 ]

이구아나는 물에 몸을 담그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아기는 예외이므로 일주일에 한번씩만 해주자.
목욕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므로
물을 발높이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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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의 수영 ]

이구아나가 수영한다는 소리를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이구들은... 실체를 모르겠다
이구아나가 물에 익숙해졌다면 몸의 한 4~5배 가량으로 받아주어서
물에 띄우면 그냥 이구아나는 수영을 한다. 만약 수영을 못하면
그냥 바로 잽싸게 빼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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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톱 깍기 ]

사람과 같이 이구아나도 손톱을 통해 병균이 옮는다.
발톱 깍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므로.
돌, 천 등을 사육장안에 넣어 자연 마모 시키기가 가장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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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의 탈출 ]

모든 이구아나의 공통된 꿈은 '탈출' 이다.
아무리 넓은 공간이라도 탈출이 꿈이라 하니..
이구아나는 일단 숨으면 매우 찾기 어렵다.
시속 35km 로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파충류이기 때문이다.
어쨋든 이구아나는 어둡고 잘 만한 아담한 공간을 선호하는 편이다.
구석진 곳을 잘 살펴보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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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큰 이구아나의 몸길이 ]

수컷의 성체 이구아나는 아주 위협적이다.
그 때가지 길들여지질 못하면.. 이구 사육의 실패라 할 수 있다.
성체의 이구아나는 1.5m ~ 1.8m 라 할 수 있는데.
미국에선 2.1m 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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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의 수명 ]

이구아나의 최고 수명은 미국에서 29 년 이라고 한다.
우리 나라에선 20년 정도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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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 ]

이구아나도 다른 파충류들과 같이 알을 낳는다.
알이 1~5개 정도면 그 알은 실패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보통 최소한 10개 정도의 알이 낳아야 정상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아직 한국에선 알의 부화가 성공된 사례가 없는데,
인큐베이터가 판매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구아나 전문
도매소장이 청계리에 1곳 있는데 하늘의 별 따기로 인큐베이터를
찾을 수 있다.
그리고 이구아나도 알을 낳다가 영양부족으로 알이 못 나올 수 있는데
수술을 거쳐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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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의 피부색 ]

이구아나의 피부색은 연한 녹색이 좋다.
건강한 이구아나라도 허물을 벗을 때는 진한 녹색으로 변할 때가 있지만
일시에 불과하다.
또한 갈색일 때가 있는데. 몇 부분 정도야 괜찮지만, 몸에 거의가
갈색이되면 죽음이 다가온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이구아나가 허물을 벗을 시에 허물 벗기를 중단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스트레스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다음 허물벗기 시간에 그 허물을
다시 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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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가 살기 좋은 온도 ]

낮 : 29∼32℃

일광욕을 하고 있을 때 : 28∼32℃

밤에 온도 :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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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가 살기 좋은 습도 ]

이구아나는 월래 정글, 열대우림에 살다보니 습기 찬 곳을
아주 좋아한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그의 대해 최대한 맞쳐주기 위해
물그릇을 하나씩 놓는데 매일매일 신선한 물로 갈아주고
가급적 물그릇의 높이가 높은 것이 좋으며, 이구아나가 가끔식
물을 먹기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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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의 외로움 ]

백화점 같은 데 보면 한마리는 외로우니 한마리 더 사라고 하는데
상술이다.
원래 이구아나는 사회성이 없는 동물이기 때문에
외로움을 안탄다
2마리를 사면 오히려 한마리가 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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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가 옮기는 병 ]

살모넬라균 - 식중독을 일으킨다

※ 이구아나의 용품을 사람이 같이 쓰지 말자

※ 풀어 기를 때 이구아나가 한정된 공간에만 있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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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의 병 ]

※ 대사성 뼈질환 MBD

   한가지만의 먹이만을 줬을 때 생긴다. 칼슘이 부족한 병이다.
   뒤늦게 와서 칼슘제를 준다고 해서 살아나진 않는다.
   다행히 병원에서 치료할 수 있으니 병원에 가는게 좋다.
   증세로선 턱이 붓고, 팔다리고 통통해진다

※ 변비

   이구아나가 온도가 맞지 않을 때 소화의 장애가 생겨
   변비가 생긴다. 따뜻한 물에 목욕을 시켜주면 배변을 하게 된다

※ 호흡기 질환

    이구아나가 입을 벌리고 숨쉬는 소리가 '피식' 소리가 나는 증세
    환기를 시키고, 온도를 맞쳐주면 된다. 심각하면
    수의사를 찾는게 좋다.
    상태가 심각하다는 것은 코의 흰 거품이 있다는 것이다

※ 기생충

    필요없다. 목욕을 하거나 그래도 안없어지면
    동물병원 가서 구충제를 먹이거나 뿌리는 구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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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의 꼬리 잘림 ]

   이구아나가 꼬리를 잘렸을 때 다시 나긴 난다.
   삐뚤어진 방향으로, 검은색으로 다시 난다
   몸쪽에서 너무 많이 짤렸다면
   꼬리를 붕대로 일단 감고 빨리 병원을 찾아가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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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의 색깔 바뀜 ]

1. 목욕을 하고 난후에 줄무늬가 생긴다.
   - 이구아나의 온도가 유지않되는 상태에서 목욕을 시키면 줄무늬가 생기나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일광욕을 시켜주거나 먹이주기, 따뜻하게 해주세요

2. 갑자기 색깔이 검어졌다.
   - 일광욕을 하고 난후에 그런 증상이 생깁니다. 그런 증상은 10분정도면 없어집니다.
      온도가 따뜻해지면 검어지기도 합니다.

3. 색깔이 갑자기 찐해졌다.
   - 허물을 벗기 전,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졌을 때에 색깔이 진해집니다.

4. 색깔이 갈색이다.
   - 온도 변화가 너무 변화무쌍하여 가끔씩 갈색 피부가 되기도 합니다.
     또, 이구아나의 몸이 성체로 변해갈 때도 색깔이 바뀌는데, 그것이 아니
     라면 병입니다. 수의사도 손을 못쓰는 죽을병입니다. 저는 그래서 이구
     아나 2마리를 하늘로.

5. 살색이다 !!
   - 몸이 회색, 갈색인 이구아나가 허물을 벗고 난후 잠시 살색인 경우가 있
      는데 몇일 지나면 회복 됩니다.

6. 갈색 반점이 있다가 다시 없어진다.
   - 스트레스를 받으면 일시적으로 생겨나는 현상입니다.

7. 진해졌다 다시 원상복구로 연해졌다.
   - 스트레스르라 받으면 일시적으로 생겨나는 현상이다.

8. 꼬리가 검은색으로 난다 ?
   - 꼬리가 잘리고 다시 난 후에 검은색으로 납니다. 그것을 구별하는 방법은
     다시 난 꼬리는 조금 삐뚤어져 있습니다.

9. 몸이 전체적으로 검은색이다.
    - 그냥 몸만 검은색이 아니라 꼬리까지 갑자기 검은색으로 변하면
       이구아나의 죽음이 임박할 정도로 온도가 낮아졌다란 뜻입니다.

10. 이구아나의 몸이 진한 녹색있고, 피부는 말라있다
     - 이구아나가 이승에서의 생활을 마친 것입니다.

11. 어린 이구아나인데도 이구아나가 갑자기 회색으로 변했다.
    - 일광욕을 너무 많이 시켜줘서 그렇습니다.

12. 이구아나의 발가락이 검은색이다.
     - 상처가 한번 나서 다시 아문 것입니다.

13. 이구아나의 몸에 빨간색 점들이 있다
     - 기생충입니다. 목욕을 한번 치료가 되지만 그래도 안되면 동물병
       원가서 파충류용 구충제를 뿌려주시면 됩니다. 저는 5천원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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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의 반응 ]

1. 입을 벌린다
   - 감기에 걸렸거나, 하품을 할 때, 아플 때, 상대방에게 경계를 표할 때

2. 꼬리를 치켜든다
   - 상대방을 경계한다

3. 꼬리로 친다
   - 상대방을 경계한다

4. 눈을 감는다
    - 잠에 빠져든다. 위험을 느꼈다. 핸드링을 받고 싶다

5. 계속 이동한다
    - 온도가 너무 낮다

6. 팔을 펴고 잔다
    - 편히 자고 싶어한다

7. 다리를 뻗는다
   -  편히 자고 싶어한다.

8. 다리를 치켜들고 커보이게 한다
    - 상대방을 경계한다

9. 엎드려서 잔다
    - 소화가 잘 되었다

10. 입을 벌린다
     - 온도가 안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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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의 합사 ]

다른 종족과의 합사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장지뱀만 봐도 이구아나를 못살게 구는데..
그래서
제가 실험을 해봤습니다 ( 이구아나야 미안해 ㅜ.ㅡ)
먼저 햄스터,
햄스터를 이구아나 집에 넣어봤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구아나가 머리를 까딱 하면서 꼬리를 치켜들고 햄스터를 때렸습니다.
햄스터와의 합사는 포기하였습니다.
이제 페릿. 저희 집에 실버가 있는데 한번 실험해보았습니다.
페릿은 이구아나한테 관심은 없고, 그냥 이구아나를 발로차고
공 다루듯이 장난쳤습니다.
합사는 불가능하죠. 상관없을 것 같지만, 저의 페릿은 작았고

그 실험대상인 이구아나는 1m 50cm 가 넘었거든요.
합사 불가능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실험대상 같은 종족의 이구아나
불가능합니다. 어린 이구아나였는데, 계속 싸우기만 합니다.

결론 : 이구아나의 합사는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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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가 밥을 안먹는다 ]

이구아나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거의 1주일 가량
밥을 안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냥 놔두시고요..
만약 그게 아니라면
아주 얇게 야채를 채썰어서 ( 애호박이 좋음 )
줘보세요. 이구아나는 자기 입에 비해 먹이가 크면
않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도 저도 아니라면 병에 걸린 것입니다. 빨리 병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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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의 허물 ]

이구아나도 다른 파충류들과 같이 허물을 벗습니다.
성장을 할려고 벗는데요. 반투명한 색입니다.
허물을 벗기 위해선 2~3주 동안이 소류되며
빨리 벗기 위해선 미지근한 물에 목욕을 시켜주세요.
또한 사람이 일부러 띄게 되면 이구아나들은 고통스럽습니다.
절대로 사람이 띄어주어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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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가 만지면 싫어하는 곳 ]

1. 다리

길들여지질 않은 이구아나의 다리를 만지면 주인도 꼬리같다 떄리게 되있
습니다. 잘 만지는게 안좋을 듯 싶네요. 다리에 민감한 이유는
아마 이구아나가 가장 빠른 파충류여서가 아닌가.. 자신보다 센
육식동물을 만났을 때 도망갈 수 있는 유일한 무기이니까..

2. 눈

이구아나는 눈 가까이만 가도 눈을 감는다고 하네요.
킁.. 저희 이구는 안그런데.. 온도에 민간하다고 하네요. 사람도 그렇잖아
요. 사람은 열이 눈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하네요. 이구아나도
눈과의 접촉을 싫어한다고 하는데. 건들진 말고 그냥 간접적으로만
만져주세요.

3. 꼬리

건강한 이구아나는 꼬리에 대해 바로 반응이 나간답니다.
저희 하늘나라로 간 두지와 이구는 길들여졌지만 제가 꼬리를 만지면
퍼퍼퍽~, 반응합니다. 이것도 이구아나의 무기 이므로,..

4. 돌기 ?

제가 이구아나를 키워봤는데 싫어하는 이구도 있고 좋아하는 이구도
있네요. 상황에 따라 잘 대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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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의 눈 ]

파충류의 눈은 아주 예민합니다.
제가 실험을 해보니까 손가락만 같다 대도 눈을 감으며
눈을 보호할려고 합니다.
열이 많이 가선 안됩니다.
핸드링을 할 때 눈을 만져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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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악 ! 이구아나가 다리를 못쓴다 ]

이구아나도 충격을 받습니다.
다만 그것을 표현하지 않을 뿐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집니다.
하지만 그것이 일주일 가량 자고 계속 지속될 경우
병원에 맡길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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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가 높은 데서 떨어졌는데 별일 없을 까 ]

이구아나는 20m 에서도 가뿐히 착지 합니다.
제가 어느 잡지에서 봤는데
28m 에서 떨어졌는데 가벼운 상처만 입었을 뿐
별일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행동이 느린
큰 이구아나들은 혹시라도 떨어지게 되면
병원에 전화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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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의 건강을 살펴보자 ]

1. 이구아나를 사기 좋은것
   - 17. 8 cm ~ 30 cm 정도의 크기가 작은 이구아나

2. 색깔
   - 색깔이 밝은 연두색 인것

3. 일광욕
   - 일광욕이 가능한 주위를 돌아다니는 것

4. 먹이
   - 먹이를 보자마자 먹는 것

5. 발톱이 날카로운 것
   - 이구아나는 바위, 나무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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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아나의 질병 ]

감기 : 파충류에게 감기는 치명적인 병입니다. 코에 물이 생기거나
        입에 거품이 있거나, 숨쉬는 소리가 커지면 즉시 병원으로 가야합니다.

기생충 : 기생충은 MITE 란 기생충을 빼고는 육안으로 식별을 하지 못하기에
            하루~3일 정도마다 한번씩 목욕을 해야하며, 빨간점이 생기거나 하면
            목욕을 하거나 구충제를  뿌야 합니다.

설사 : 상추, 치커리 같은 수분만 많은 먹이를 먹었을 때 설사가 나옵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해주시고 영양분의 섭취도 골고루 해주세요.

골연화증 : 일광욕을 못해서 턱이 벌려지고 다리가 통통해집니다. 즉시 칼슘을
               섭취하도록 하고 일광욕을 시켜주세요

세균감염 : 가벼운 병으로써 청결을 유지하면 됩니다.

꼬리절단 : 이구아나도 꼬리를 자르는 근육이 있지만 아주 중요한
               경우가 아니면 꼬리를 자르지 않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꼬리가 잘
               리거나,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꼬리를 자르는데 몸쪽으로부터
              가까운 꼬리가 짤렸다면 병원으로 가서 꼬리봉합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알 막힘 : 암컷일 경우 알을 낳다가 알이 걸려서 나오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영양장애로 인해 기형알이 나와서 알 막힘이 걸리는데, 이구아나를 마취
             하고 알을 부수어 나오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꼭 병원에서
             하셔야 합니다.

 

출처 :네이버- 이구아나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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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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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ㅌrㄹξ』 | 작성시간 07.01.25 정말 유용한 자료라 퍼갑니다 정말 잘만드셧음 출처는 당연밝히고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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