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대전 진잠 연합작목회 교육내용

작성자청안|작성시간09.01.17|조회수28 목록 댓글 0

대전 진잠 연합작목회 교육내용

때와:2006년 10월 10일 오전 11시

장소:대전 유성구 진잠농협 2층 강당


"(주)대덕 바이오 텍"의 모든 제품들은 경상대학교 농업과학기술원 시설원예연구소의 기술지도로 생산되고 있으며, 주력 상품인 '한가위'는 13년간의 연구기간과 농가 실증을 통하여 생산되는 고품질 유기질 비료입니다. 친환경 혼합유박 유기질 비료인 '한가위'는 작토층을 깊게 하고 흙을 살리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데, 이제 그 특성과 효과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가위'는 골분, 어분, 채종박, 대두박, 미강유박 등의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이 이상적으로 배합된 것으로 유기물 함량이 무려 83.04%나 되는 매우 품격 높은 유기질 비료입니다. 때문에 다량요소[N.P.K(4:5:1)]와 미량요소(각종 비타민, 아미노산, 효모, 유기미량요소)를 동시에 공급합니다. '한가위'는 비료공정규격에 관한 개정 농촌진흥청 고시 제2004-19호(2004.10.2.)에서 고시한 유기질 자제만 사용하여 유기농 및 무농약 재배 농가들이 안심하고 사용하여 인증절차를 밟으실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가위'는 토양을 입단화(떼알구조)하여 통기성, 보수성, 보비성을 향상시키며, 양이온 치환용량을 높여 토양의 완충력을 향상시킵니다. 이처럼 토양의 물리성을 개선하여 종국에는 무경운 농법을 추구하게 하는 이 농법을 우리는 '한가위 농법'이라고 명명합니다. 또한 '한가위'에는 '킬레이트화' 기능이 첨가되어 있어 미량요소의 유출을 억제하고 인산의 고정방지와 유효화를 촉진합니다.


이처럼 '한가위'는 토양의 물리성과 화학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유용 미생물이 다량 증식(미생물의 기질역할)하게 하므로 생물적 완충력을 크게 만들어 유해물질을 분해 제거시킵니다. 작토층을 깊게 하고 세근의 발육을 촉진하는 '한가위'는 농가의 희망인 고품질 농산물을 다수확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릴 것은, '한가위'는 미발효 유기질 비료로서 가지는 장점인 비분이 꽉 차 있다는 점과 동시에 ORP(산화환원전위차)조정물질로 처리되어 유해가스가 발생되지 않는다는 기특한 장점 때문에 기비는 물론 추비로도 어느 때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한가위'가 이런 일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ion powder라고 하는 고기능성 특허 물질(특허 제02921180호)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ion-powder는 ORP(산화환원전위차)조정물질 함유물로서, 주변 물질을 발효시키는 작용을 하여 부패방지와 생물학적 기능성장 촉진, 효소 활성화, 발효촉진, 화학적 및 기능화학 반응촉진을 합니다. 뿐만 아니라 BOD(생물학적 산소요구량)와 COD(화학적 산소요구량)수치는 감소시키고, DO(용존산소량)는 증가시켜주는 역할을 하며, 물질을 이온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한가위'를 수도작에 사용하신 많은 농가의 경우 물이 맑아지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제 이온 파우더가 하는 역할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어 드리겠습니다. 우유를 컵에 따라 마시던 것을 상온의 실내에 그냥 방치하면 이삼일 경과 후 우유는 부패되고 맙니다. 하지만 '한가위'비료포대 위에 마시던 우유를 그대로 놓아두면 우유가 요구르트가 됩니다! 또 하나 예를 들자면, 개봉하지 않은 소주를 '한가위'비료포대 사이에 하루 동안만 두었다 드시면, 맛이 엄청나게 순해지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온 파우더의 역할이 대단하지 않습니까? 직접 실험해 보십시오.


'한가위'만이 가지고 있는 이러한 특성들로 인해 '한가위'를 3년 이상 사용하시게 될 경우 토양에 따라 입단화(떼알구조)층이 깊게는 160cm까지도 가능하게 됩니다. 작금의 농업의 어려움의 첫 번째 요인이 토양의 황폐에 따른 토양관리라고 할 때에 '한가위'는 토양 내 미생물의 개체수를 가장 건강한 상태인 토양 1g당 1억 5,000에서 2억만 마리로 까지 늘려 주어 토양내의 제반 문제(표토의 유실, 연작장해, 병충해 발생)들을 해결해 주는 가장 유용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대안이 되어 줍니다. 이제 효율적인 토양관리를 위해 '한가위'와 더불어 사용할 수 있는 '(주)대덕 바이오 텍'의 몇 가지 제품들을 소개하여 드리고 소개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호미손]이란 제품은 토양의 초순간 입단화제로서 순간적으로 통기성, 보수성, 보비성을 개선하며, 염기 치환용량을 증대시키며, 염류장해를 해소하며, 직접염류를 유효화하므로 연작장해를 해소합니다. 그리하여 토양 생물성을 개선하여 유효미생물상을 형성하므로 모세근의 발근이 촉진되어 현저한 증산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입단화 된 토양은 비효를 높이고 작물의 노화를 지연하므로, 우수한 농산물을 다수확 할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1아르의 면적에 [호미손] 500ml에 물 1,000~2,000L를 희석하여 토양 관주를 하시면 됩니다.


[한방비 골드]는 30여종의 생약을 열수추출, 용매추출, 미셀화추출, 초임계용제추출법 등을 이용하여 유효 성분별로 추출 혼합한 미량요소 복합비료입니다. 생약 성분중의 다양한 알카로이드, 수지배당체, 탄닌, 후라보노이드, 사포닌, 퀴노노이드, 쿠마린 등은 그람음성, 그람양성균에 대한 항균작용, 구충작용, 식물생리활성작용, 핵산 및 단백질의 합성촉진작용 등의  다양한 작용을 하므로 병해충의 발생을 근원적으로 억제합니다. 고순도로 추출하여 고농도로 농축한 제품이므로 소량으로도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배액은 엽면시비의 경우 [한방비 골드] 500ml를 물 500~1000리터에 희석하여 사용하시면 되고, 토양관주의 경우 [한방비 골드] 500ml를 물 1000~2500리터에 희석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와 같은 특징들을 가지고 있는 '한가위'는 토양 전층 발효농법 즉 "한가위 농법"을 실현하고 있는 농가들은 이제 어렵지 않게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2005년도 전라남북도에만도 수도작의 경우에만 11시군에서 2,400ha를 '한가위 농법'으로 농사를 지어 농심을 흐뭇하게 하고 있습니다. -전라도의 시설 하우스나 기타 작목은 포함하지 않았고, 타도의 수도작과 기타작물의 통계는 가지고 있지 않아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2005년도 충남 서산에서는 위에 소개된 “정 태 희”씨를 비롯해 수도작에 28농가가 참여해 -[서산농업기술센터' 주관 '유기질비료 실증 시범포' 형태와 '농업경영인서산시연합회'주관 '친환경 쌀 생산사업'과 '서산시 지원' 무농약재배 이상 인증자에 지원하는 '인증자 유기질 비료지원'과 독농가 참여]- 15만평에 '한가위'를 시용하여 단백질 함량 5%대, 완전미율 95%대의 고품질의 쌀을 생산해 내었습니다. 그리하여 2006년에는 현대서산농장에 3만7천 평을 비롯하여 서산시 고품질 쌀 생산 사업단의 100만평에 한가위 25,000포를 시비하여 당년 “해미안(海米安)”이라는 브랜드로 고품질 쌀 생산을 하고 있으며 이 농민들이 생산한 쌀 맛을 본 각처에서 주문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한가위 유기질 비료에 접종되어있는 16종의 미생물 종류


1. 병충해 방제 기능

1.- Paenibacillus polymyxa M-101

    [국내 최초 토양미생물제제로 공시된 고기능성(질소고정성, 내병성) 根圈親和 미생물]

2.- Bacillus thurigiensis MH-1001, KFCC-11311

3.- Bacillus subtillus

4.- Paenibacillus azotobacter

5.- Psudomonas putida

6.- Trichoderma viride

7.- Streptomyces griseolus

8.- Streptomyces fulvissimus

9.- Lactobacillus plantarium

10.- Streptomyces nitrosporeus BI-103

11.- Streptomyces scabies BI-104

2. 토양 개량 기능

12.- Bacillus licheniformis

13.- Bacillus megaterium

14- Cellulomonas sp.

3. 식물 및 유용 미생물 생리 활성 기능

15.- Rhodobacter sphaeroides MH-1002, KFCC-11312균

16.- Saccharomyces cerevisiae



토양 산도(PH) 조절 방법과 염류(E.C)집적 해소방안

작물이 자라고 있을 때는 산도를 조절하기가 참으로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면 방법은 없습니까? 손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PH:1~6.산성.

탄산칼륨을 물 1톤당 200g을 희석하여 관주한다.

급격한 산도변화는 식물에게 스트레스를 주므로 조금씩 여러번 나누어서

시행합니다. 산도를 매번 체크 합니다.


PH:6.6~7.3 중성


PH:7~14 알카리

구연산을 물 1톤당 200g을 희석하여 관주합니다.

역시 여러번 나누어서 시행합니다. 매번 체크합니다.


염류집적해소(E.C농도가 너무 높아서 조절할 때)

토양에 하얀곰팡이가 발생하기 시작하면 염류집적이 되고 있다는 증거이며, 붉은 곰팡이가 생기면 거의 버린 땅이 됩니다. 300평에 E.C농도가 1.0 이라면 N(질소)=20kg, 유안=95kg이 들어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점을 잘 유념하고 토양의 E.C농도가 1.2~1.5를 넘지 않게 관리하십시요. 염류해소는 제1인산칼륨이나 황산마그네슘을 물 1톤당 250~300g을 희석해서 관주합니다. 역시 여러번 나누어서...


선충방제 방안

적산온도가 100도 이상일 때 300평당 쌀겨나 밀기울을 1톤과 한가위비료를 6포를 뿌리고 로타리를 친 다음 분수호스를 깔고 멀칭 한 다음 물을 충분히 줍니다. 이렇게 20~30일 정도를 지나면 쌀겨가 부패되면서 토양속의 산소가 고갈되어 선충이 죽게 된다. 이때 토양의 산도는 2.5도의 강산성이 되어 토양을 소독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효과 좋은 뿌리 활착제

시설하우스내의 시들시들한 작물의 뿌리를 활성화 시키고 싶다면 과산화수소를 물에 300~400배로 희석하고 13시간 뒤에 관주해주십시요. 그럼 용존산소가 풍부한 물을 공급해서 작물의 뿌리가 왕성해지고 잎이 싱싱해 집니다.


수박, 오이, 참외, 멜론, 등 덩굴이 있는 작물 생육상태 점검방법

상위잎 3~4번 사이에 있는 덩굴손을 맛보십시요. 달작지근하면 정상. 떫거나 쓰면 병해가 왔다는 증상. 당도측정기로 잎의 영양농도를 측정해봐서 4.6~5.0도면 정상이고 그 이하면 제1인산칼리를 1,000배 희석해서 엽면 살포합니다.


시설하우스내의 적정 지온관리를 위해서 비닐멀칭을 하지 말고 볏짚을 깔아주십시요. 잡초관리를 편하게 하려고 사람입장에서 비닐멀칭을 한것이지만 작물에게는 고문입니다. 마치 사람으로 치자면 여름에 더워 죽겠는데 솜이불을 덮어 준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여름에도 지온이 25도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게 관리한다면 작물의 상태는 아주 건강할 것 입니다. 그리고 하우스 환기 시 옆 창을 높게 내십시요. 옆 창이 낮아서 바람에 흔들리면 작물이 스트레스를 받아서 노균병, 흰가루병, 잿빛곰팡이병 등이 더 자주 오게 됩니다. 노균병이나 흰가루병에는 제1인산칼리를 600~800배를 희석해서 옆면 살포합니다. 흰가루병에는 사과식초나 목초액을 500배 희석해서 살포합니다. 오이의 토양병충해 예방을 위해서 하우스 가장자리 쪽에는 대파를 심으십시요.


시설 내에서 순을 따거나 잡을 때 건강상태가 나쁜 작물은 붉은 줄이나 파란 줄을 매어서 표시를 해두고 건강한 작물들을 먼저 작업하고 난 다음에  작업을 하십시요. 농부가 작업하는 손으로 인해 병이 다른 곳으로 옮겨 갈 수 있습니다.  시설내의 물빠짐이 나쁘면 생장점이 노랗게 되거나 덩굴손이 문어발 같이 됩니다. 아침에 하우스 천정에 맺혀 있는 물방울을 손으로 비벼 만져볼 때 미끌미끌하거나 혀로 맛을 보아 쐐하다면 가스피해가 심각하다는 것이다. 속히 환기에 신경써야합니다.


오이를 삼등분으로 잘라서 영양농도를 측정해 보면

정상일 때=상위:4.5도. 중간=4.7도. 하위:5.0도.

부족할 때=상위:5.0도. 중간:4.7도. 하위:4.5도.

과다할 때=상위:4.0도. 중간:4.5도. 하위:5.9도.


발육상태가 아주 정상적인 오이는 부러뜨려서 다시 붙여 볼 때 붙은 상태가 오래가면 좋습니다. 오이 줄기를 잘라서 물방울이 30초 내에 떨어지면 수분과다. 45초 정도에 떨어지면 적습. 60초 이상 걸리면 수분부족. 오이모를 고를 때 품종을 잘 선택하십시요. 오찌아이라는 품종은 조금만 환경이 나빠지면 쓴 오이로 자라는 확률이 높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농부가 한두 번 농사를 잘 지으면 행운이고. 5년 이상 잘 지으면 그것은 기술입니다. 우리 진잠 연합작목회 회원 여러분들이 모두 프로 농군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교육강사: 이창엽

연락처: 011-635-1914

소속: (주)대덕 바이오텍 대전 대리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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