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아베베 골프소식

이번주는 [한국여자오픈]과 미국여자투어 [다우챔피언십]등 열려!!!

작성자아베베(염용만)|작성시간26.06.08|조회수9 목록 댓글 1
(아쉽게 넬리코르다에게 밀려 4위를 차지한 전인지선수)

 

지난주는 미국여자투어는 2번째 메이져대회인 [US위민스오픈]이 열려서 관심이 아주 컷는데, 특히 [US위민스오픈]은 한국선수들과 인연이 깊은 대회이고 이번에는 한국여자투어에서도 유현조. 김민솔, 이다연. 고지원. 홍정민등 내노라하는 최상위 선수들이 5명이나 함께 출전을 한데다 첫날부터 김세영, 윤이나. 유현조. 강민지가 3위안에 포진하고 일본여자투어의 신지애도 8위로 나서는등 리더보드 상단에 한국선수들이 대거 포진함에 따라 우승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진 것이다...

 

마지막날 김세영과 넬리코르다 공동 1위로 챔피언조에서 플레이하고, 전인지가 제니퍼쿱초와 챔피언조 바로 앞조에서 플레이 하기 때문에 우승도 가능하다는 생각을 햇으나  후반 라운드에서 넬리코르다에게 밀려나서 전인지가 4위, 김세영이 5위를 하는데 그치고 말았다..

참 아쉬운 일이다...

 

또 하나  아쉬운 것은 3일내내 톱10안에서 선전하던 한국여자투어의 유현조선수가 마지막날 긴장을 이기지 못하고  +7오버파를 쳐서 신지애와 함께 공동 34위로 밀린 것이다..

 

(서교림선수)

한국여자투어는 [셀트리온퀸즈마스터즈]가 성문안Cc애서 열렸는데, 이번 대회에는 미국에서 열린 [US위민챔피언십]에 한국투어의 금년시즌 우승자들인 유현조, 김민솔, 고지원과 이다연, 홍정민등 강자들 5명이 출전함에 따라 새로운 얼굴이 우승을 차지할 가능이 아주 크다고 보앗는데 결국 2025년도 신인왕을 차지한 서교림(삼천리)이 대망의 첫 우승을 차지했다..

 

서교림은 우승상금으로 2억7천만원을 획득하여 토탈 상금액 5억3천5백만원으로 미국여자투어 [US위민스챔피언십]에 출전한 김민솔을 밀어내고 상금랭킹 1위로 올라섰다..

 

 

 

 

미국남자투어는 2,000만$짜리 시그니쳐 대회인 [메모리얼토너먼트]가 열렷는데. 김시우가 그런대로 선전, 공동 10위를 했고, 임성재는 32위를 하는데 그쳤다..

 

김시우는 월드랭킹을 19위에서 한계단 올라 18위가 되었다..

 

임성재는 계속 정상 컨디션을 찾지못해 월드랭킹에서도 72위로 한참 밀려나 있다.

 

 

 

한국남자투어는 메이져대회인 [KPGA챔피언십]이 에이원CC에서 열렸다..

 

악관 문동현이 조우영. 송민혁. 정찬민등 강자들을 물리치고 대망의 첫우승을 차지했다..

 

지난주 한국 남녀투어는 아주 젊은 선수들이 모두 우승을 차지, 세대교체의 시작점으로 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보인다.

 

사실 남자선수들은 스타플레이어가 나타나서 인기를 끌고 그래야 많은 겔리리들이 관심을 가지고 대회를 지켜보고 하는데 대회마다 우승자가 자주바뀌고 하다보니 그저 그렇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번에 국가대표를 지낸 만 20세 (2006년4월생)의 영건인 문동현이 우승으 차지하여 기대가 되는 것이다..

 

문동현은 금년시즌 우승자 송민혁, 장유빈등과 함께 2023년 아마추어 국가대표를 지낸 유망주다..

 

이들이 하루빨리 미국남자투어로 진출을 해서 선전하기를 기원한다..

 

문동현은 오늘 발표된 월드랭킹에서 776위에서 438위로 338계단이나 뛰어 올랏다.

 

참고로 문동환의 2025년말 월드랭킹이 1,459위였는데 6개월 동안 1,021계단이나 랭킹순위를 끌어 올리는 것을 보면 장래성이 크다는 생각이다....

 

 

(2025년도 한국여자오픈 우승자 이동은 선수)

 

이번주는

 

한국여자투어는 메이져대회인 [한국여자오픈]이 남양주의 레이크우드CC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15억원이고 디펜딩챔피언은 미국여자투어로 진출한 이동은 선수다.

 

출전선수는 모두 130명인데 디펜딩챔피언인 이동은과 금년시즌 우승자들 그리고 지난주 [US위민스챔피언십]에 출전했던 유현조, 김민솔, 고지원, 이다연. 홍정민도 모두 출전하기 때문에 경기가 박진감 있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등은은 지난해 미국여자투어 Q스쿨을 통과하여 미국에 진출햇으나,  적응을 하지 못하고 고전중인데  한국여자투어에서 심기일전하여

정상 컨디션을 찾앗으면 하는 바램이다... 

 

 

 

미국여자투어는 [다우챔피언십]이 마이애미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330만$로 많은 편이고 디펜딩챔피언은 한국의 이소미와 임진희선수다..

 

이 대회는 2인 1조경기로 진행되기 때문에 지난해에은 강자들이 대부분 출전을 기피했었는데 올해는 상금액이 늘어서인지 월드랭킹 1위인 넬리코르다등 상위랭커들이 대거 출전하고 한국도 디펜딩챔피언인 임진희와 이소미를 위시하여 금년 2승자인 김효주와 최혜진, 고진영, 윤이나. 신지은. 안나린, 김아림, 박금강, 전지원, 주수빈, 강해지, 강민지와 이정은6와 이정은5까지 16명이나 출사표를 냇다.

 

지난해에는 이소미와 임진희조가 우승을 차지했고, 김세영이 호주교포 오스틴킴과 한조로 출전헤서 공동6위, 전지원과 이미향이 한조로 출전해서 10위를 하는등 톱10에 3개팀이 들엇다..

 

그러나 전인지. 유해란, 강해지 주수빈, 이정은6는 예선에서 탈락한바 있다..

 

 

한국남자투어는 [KPGA클래식 WHIT 아임비타]라는 대회가 사이프러스CC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7억원이고 디펜딩챔피언은 배용준이다.

 

 

 

미국남자투어는 [RBC케나디언오픈]이 케니다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980만$다.

 

종전 같으면 상금액이 큰 편인데 최근에는 2,000만$짜리 시그니쳐대회가 여러개 열리다보니 2류대회로 여겨져서인지 상위권선수들이 대부분 출전을 하지 않는데 한국선수도 김주형선수 한명만 엔트리에 들어있다.

 

 

아시안투어는 [인터네쇼날시리즈모로코]가 모로코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200만$이다..

 

인터네쇼날대회는 월드투어와 같이 개최하는 경우가 많아서 LIV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랭킹포인트를 획득하기 위해 출전을 많이하고 있어 아시안투어선수들의 엔트리도 줄어드는 문제가있고 또 입상도 쉽지 않아서 상금획득이 어려운 단점이 있다...

 

한국선수는 LIV를 뛰고 있는 안병훈. 송영한, 문도엽과 왕정훈. 김민찬등 5명만 엔트리에 들어 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강하늘 | 작성시간 26.06.08 정보 감사합니다.
    김세영 이친구는 너무 공격적입니다.코다처럼 지키기만 해도 승산이 있었는데 번번히 .. .
    빨간바지 바꿔야겠네요 ㅋㅋ 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