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는 미국남자 [US오픈]이 뉴욕에서 열렷다.
한국선수는 2025년도 톱50안든 임성재. 김시우와 예선을 통과한 김주형등 3명이 출전을 한 것이다.
골프라는 것이 정말 이해가 되지않는 스포츠라는 것이 확실하다...
페덱스랭킹 8위인 김시우와 임성재가 좋은 성적을 낼것이라고 기대를 했는데 예선을 통과하여 대회에 겨우 출전한 김주형이 2라운드에서
–3언더파라는 아주 좋은 스코어를내서 공동2위에 자리하더니 마지막 날에도 –1언파로 단독 3위를 차지한 것이다.
그러나 기대를 한몸에 받았던 김시우는 예선에서 탈락을 하고 만 것이다..
김주형은 3위 상금으로 1,532천$(한화 23억5천만원정도)를 받았고, 오늘 발표된 월드랭킹에서 도 종전 141위에서 64위로 77계단이나 뛰어 올랐다..
예선탈락한 김시우는 월드랭킹이 18위에서 21위로 3계단 밀려낫고, 임성재도 74위에거 79위로 5계단 밀려낫다.
미국여자투어는 [마이어LPGA크래식]이 마이애미에서 열렸다.
이 대회는 이번주에 열리는 메이져대회 출전을 대비하여 상위랭커들이 대부분 빠졌기 때문에 우승을 차지하는데는 아주 좋은 기회인데, 한국선수들이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강민지가 5위를 차지햇고, 이소미가 10위를해서 톱10에 2명밖에 들지 못햇다..
전인지가 3라운드에서 데일리 베스트샷을 날려 공동 4위까지 치고 올라와서 우승을 기대햇는데 마지막날 타수를 하나도 줄이지 못하고 12위로 대회를 마치고 말았다.
우승은 마지막날 –8언더파라는 데일리베스트를 친 일본의 미유야마시다가 연장전 끝에 라티에워드(잉글랜드)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햇다..
일본의 금년 첫 우승이다...
한국여자투어는 [잉카금융더해븐마스터즈]가 대부도의 더 해븐GC에서 열렷는데, 서교림이 우승을 차지하여 김민솔과 함께 금년 2승자가 되었다.
한국남자투어는 일본남자투어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하나은행인비테이셔널]이 남춘천CC애서 열렷다..
우승은 LIV에서 복귀한 장유빈이 차지햇다..
일본선수들의 추격이 무서웟는데 한국선수들이 마지막 날 좋은 경기력을 보여 우승을 내주지않은 것이 다행이다..
이번주는
미국여자투어 3번째 메이져대회인 [KPMG위민스챔피언십]이 택사스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1,200만$이고 디펜딩챔피언은 호주교포 이민지선수다..
한국선수는 금년시즌 2승자인 김효주와 1승의 이미향을 비롯하여 전인지. 김세영. 류해란, 김아림, 최혜진, 고진영, 이소미, 임진희, 양희영, 박성현, 윤이나. 황유민, 신지은, 주수빈, 강민지, 전지원, 최운정, 안나린, 이동은등 모두 21명이 출전한다...
이 대회는 미국여자투어 메이져대회중 [US위민스오픈]의 11회에 이어 한국선수들이 10회를우승하여 가장 우리에게 친숙한 대회이며 특히 그간 이 대회를 우승한바 있는 양희영. 전인지. 김세영등이 출전을 하고 있는것도 우승을 기대해 볼수 있는 요인이다..
또 과거 박세리선수와 박인비선수가 3번씩이나 우승했던 대회이기도 하다.
<한국선수의 KPMG챔피언십 우승 현황>
| 구분 | 년도별 | 우승자 | 비고 |
| KPMG위민스 PGA챔피온십 (10) *2015년 [LPGA워그먼스 챔피온십]에서 명칭 변경 | 1998 | 박세리 | |
| 2002 | 박세리 | ||
| 2006 | 박세리 | 3연승 | |
| 2013 | 박인비 | ||
| 2014 | 박인비 | ||
| 2015 | 박인비 | 3연승 | |
| 2018 | 박성현 | ||
| 2020 | 김세영 | ||
| 2022 | 전인지 | ||
| 2024 | 양희영 |
한국 선수가 이 대회를 우승한 것은 2024년 양희영선수 인데 그 이후 한국선수가 미국여자메이져대회를 한번도 우승하지 못하고 있어서 안타까운 것이다..
올해는 메이져의 여왕으로 불리는 2022년 이 대회 우승자 전인지, 또 2020년 이 대회우승자인 김세영, 금년 2승의 김효주, 유해란. 윤이나, 최혜진 그리고 큰 대회에 강한 2024년도 우승자 양희영등 금년들어 좋은 경기력을 보이는 선수들이 모두 출전하기 때문에 우승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할 수있다..
2025년도에는 최혜진과 이소미가 공동 8위, 신지은이 12위, 황유민이 19위, 전인지는 31위를 한 바 있다.
조금 안타까운 것은 2025년에는 한국여자투어에서도 방신실과 김수지 2명이 출전을 해서 방신실이 23위를 했고 김수지는 예선에서 탈락한바 있는데, 금년에는 한명도 출전을 하지않은 것이다..
그 이유는 최근들어 한국의 영걸들의 경기력이 예전같지 못해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닌가 싶다..
한국여자투어는 [맥콜용평오픈]이 열린다.
총상금은 10억원며 디펜딩챔피언은 고지우선수다.
출전선수는 132명이며 자격자가 125명+추천선수가 7명이다..
(박현경이 한국오픈에서의 실수를 극복하고 일본최고 상금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를 기원한다)
일본여자투어는 [더스 몬다민컵]이 치바현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4억원이다.(한화 38억원정도)
한국선수는 한국여자투어에서 박현경. 박민지와 일본여자투어의 신지애. 이민영, 전미정, 배선수등 6명이 출전한다..
이 대회는 메이져대회는 아니지마는 일본여자투어에서 상금액이 가장 많은 대회다..
박현경. 박민지. 이예원선수등은 일본여자투어를 상당히 선호하는 것을 보면 기회가 된다면 일본여자투어에서도 뛰고 싶은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미국남자투어는 2,000만$짜리 시그니쳐대회로 [트러블챔피언십]이 코너티컷에서 열린다.
한국선수는 임성재와 김시우선수가 출전한다...
한국남자투어는 [군산CC오픈]이 열린다.
총상금은 7억원이며 디펜딩챔피언은 옥태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