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2회 몰도바 대회 때 프루드닉이 어깨가 센터라인을 넘는 파울을 했으나 주심 부심 무지로 그냥 넘어갔습니다.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지적했습니다.
주심과 부심은 단순히 룰을 숙지하는 것 이외에 앞으로 일어날 상황에 대해서도 예측을 해야합니다.
위와 같이 숄더프레스를 시도하는 경우 세 가지를 집중해야합니다.
1. 어깨가 센터라인을 넘는 것을 체크해야합니다.
2. 누르면서 막혔을 경우 자연스럽게 뜨게 되는 엘보우를 체크해야합니다.
(제리의 엘보우가 떴으니 당연히 파울, 하지만 잡지 못함)
3. 프레스를 시도하면서 몸에 닿는 것을 체크해야합니다.
(프루드닉 팔이 몸에 닿았으므로 파울)
하지만 몰도바 대회 지적 이후 얼마되지 않아 이번 WAF 때 의미있는 심판 판정이 있었습니다.
숄더프레스 시도시 심판이 센터라인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프루드닉은 파울을 얻게 됩니다.
앞으로는 프루드닉이 어깨를 과도하게 집어 넣는 숄더프레스 치팅을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제 심판이 잡습니다
공정한 판정이 실력있는 선수를 양성합니다.
앞으로 팔씨름규칙에 대한 시리즈를 종종 올리겠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