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니입니다 ㅎㅎ
전 고1 중반 이나 중후반때 우연히 전 손목힘이 약하다는걸 알게돼었는데 손목힘을 길러준다는것이 악력기였다는걸 어디선가 들었고
그래서 전 부모님깨 졸라서 gd 그립 프로 32짤을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그걸 미친듯이 잡다가 여러번 부상도 경험을해가면서 어느덧 32 풀로 맞추고 네거티브를 하다가
여러번 잡게돼었고 느낀거지만 손목힘이 조금을 길러진것같은 느낌은 들긴 들었지만 그렇게 많이는아니었고
전완근과 악력이 상승했다는 건 느껴졌으나 이거하나가지곤 악력을 단련시킬수없다생각한 나머지
다른악력기를 찾다가 coc HG 등을 찾던나머지 처음엔 이런 스프링 계열의 악력기가 너무나 신기했고 쇠떵어리에서 나오는
하드코어? 한 힘이 느껴졋습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150을 구매해서 3번정도 잡고 전완털렸습니다 ㅋㅋ
그렇게 세월이지나고 전 150을 5 번하고 5번이 7번을 7번이 9번을 9번이 11번을 이런식으로 점차 늘어가다가
헤비그립님 럭스피트 본사점을 찾아가서 재미있는 이야기도 나눠보았고 구형 플세트를 구입했습니다(지금은 너무슬퍼요ㅠ 하지만 잘쓰고 있지요 ㅠㅠ;;)
이렇게 풀세트 구입을 하고나서부터 저에게 찾아온 아주 중요한손님이 오셧습니다
바로 열정과 끈기.
이렇게 저의 세월속에서 부상도 격고 악력이 갑자기 떨어지는 듯한 컨디션때문에 무척 힘들고 화도 났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참아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끈기와 열정이 도와준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렇게 제가 악력나라 까페에 가입하고 150인증도 하고 영상도 올리고 하다가
나중에는 그립보드라는 까페를 찾고 가입을했습니다.
그립보드라는 곳인만큼 여러 그립고수들의 영상들을보고 따라 해보고 했었습니다
처음엔 아주 힘들었고 세팅을 연습하라는데 좀 무언가 멍했습니다 난 잘잡히는데 자꾸 왜 세팅을 연습하라하지?
이말을 긴시간이 흐르고 흘러 여러 소모임을 여하고
저에겐 마치 꿈만같은장소 "그립보드 1차 정기모임!!" 을만나 엄청난 그립스터 분들과 암레슬러들을보고나서
다시한번 저에게 조금씩 조금씩 저도 모르게 마인드가 바뀌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고난속에 넘어지고 다쳐도 나의 나무(꿈,열정) 는 부러지지않는다. 멈추지마라 멈추더라도 목표가 멈추면 죽는거다."
어떻게 보면 당현한것이 아닌가 어떻게 보면 유치하다 라고 보이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제가 살아오면서 여러 일들을 경험한것속에서 저의 생각속에서 만들어져 저의 깊은 마인드속에 깊게 박혀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시간이지나고 보라가 점점 닫히기 시작하더니
보라가 닫히고 싱글셋 2회까지 성공하다가 어느날 또 찾아온 조금의 정체기? 로 좀 악력컨디션이 매롱이었으나
엇그제 저의 최종병기 ISG 가 제겻에 왔고 그리고 보라가 잡혔습니다!!
컨디션이 다시 돌아왔습던거지요 ㅎㅎ
짧은 1.5년 동안 저만의 악력일기를 한번 적어 보았는데요 ㅎㅎ
제가 여러분들께 이글을 쓰면서 한가지 전해주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제가 자랑으로 이 이야기를 하자는것이 아닙니다.
비록 안될떄 너무 힘들때 정말 짜증나서 떄려치고 싶을때 97~99도까지 끓은물이99.9도까지 끓어온물이 한순간에 멈춰 버린다면? 모든것이 끝나는거겟죠?
악력이아니더라고 지금자기자신의 현제가 고달프고 힘든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후에서 자기자신을 디펜스 할수있는 능력은 바로 자기자신이라는 예기겟지요
너~~~무나 단순하고 단순한 예기로 대충 여기고 지나갈지라도
자신의 열정과 끈기 인내 3대 마인드를 무시하지마시고 믿고 따르고 나아가시길바랍니다
이상 토니였습니다
2차 정모 에서 만나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변종환 작성시간 12.01.27 2차 정모떄 뵙겠습니다.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tony(김성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1.27 감사합니다 꼭 만나요!! ㅎㅎ
-
작성자문백(백광열) 작성시간 12.01.27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정모가 2월 정도?로 알고있어서 어찌 될지는 모르겠으나 2차정모도 가고싶군여.ㅎ
-
작성자레드킹(이상호) 작성시간 12.01.28 1.5년이면 결코 짧은 경력이 아니죠 그 동안 많은것을 배웠고 얻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이제 차근차근 적용해서 내것으로 만드는 일만 남았네요 잘하시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
작성자김재민 작성시간 12.01.28 토니군의 열정만큼은 알아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