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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열매

작성자안나| 작성시간23.09.09| 조회수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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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나 작성시간23.09.09 무화과 열매가 예쁘기도 하네요~ 아멘! 할렐루야!
  • 작성자 드보라 작성시간23.09.09 무화과 열매가 잘 익었네요. ~^^
  • 작성자 베드로 작성시간23.09.09 내 심령에도 탐스런 열매가 열리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Joanna 작성시간23.09.09 무화과열매가 자주색으로 예쁘고 튼실하게 잘 익었어요^^ 사먹는 것보다 월등히 싱싱하고 무화과 향도 그윽하였고 과육은 씨가 아작아작 씹히는 것이 정말 맛있었어요^^~ 자매님 말씀처럼 내년부터는 그리샴정원의 과실수들을 봄부터 잘 관리하여 풍성히 열매 맺게 해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09 정말 맛있었습니다~^^ 루디아는 시판하는 무화과를 좋아하지 않는데 정원에서 딴 것이라고 하니, 자기도 먹어보겠다고 달라고 해 먹더니 싱싱하고 달콤하다며 맛있게 먹더라구요~^^
  • 작성자 마리아 작성시간23.09.09 자두, 사과, 감, 블루베리, 무화과, 석류, 체리, 보리수, 포도, 현재 센터에 심기워 있는 과실수 들이랍니다. 철마다 다른 과실수들이 열매를 맺고 있지요. 정원에서 이렇게 가까이 열매를 보고 맛 볼 수 있는 일이 일상이 되어 있는데 생각해 보면 참 신비롭고 감사한 일이예요. 정말 잘 가꾸는 일만 남은것 같아요^^
  • 작성자 Esther 작성시간23.09.09 무화과를 직접 수확해서 먹는다니 정말 신기해요~ 속이 아주 꽉 차게 잘 익었네요~😁
  • 작성자 Sarah 작성시간23.09.09 시중에서 무화과는 고급지고 비싼 과일인데^^ 정원에서 키워서 직접 따먹는다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참 재밌는 일인 것 같아요~ㅎ 과일 정원이라고 불러도 될만큼 갖가지 다양한 종류의 과일들을 키우며 맛보고 있네요~~ 빨간 무화과가 너무 예쁘고 먹음직스러워보여요^-^
  • 작성자 요나단 작성시간23.09.10 무화과가 참 맛있어보이네요 ~
  • 작성자 라합. 작성시간23.09.11 요안나 자매님이 무화과를 키워 보라고 주셨는데 아직 저희는 열매를 맺지 못 했습니다. 저도 열심히 키워 열매를 맺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 작성자 루시 작성시간23.09.11 하우스 재배가 아닌데도 이렇게 속이 꽉차고 싱싱한 무화과가 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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