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10시반경 삼송리농장에 도착했다. 벌써부터 햇볕이 장난이 아니다. 형님이 미리 상추와 기타 농작물을 준비해 놓셔서 앵두와 보리수만땄다. 잠깐사이에도 엄청 더웠다. 앵두와 보리수열매가 이렇게 맛이 있었는지 새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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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10시반경 삼송리농장에 도착했다. 벌써부터 햇볕이 장난이 아니다. 형님이 미리 상추와 기타 농작물을 준비해 놓셔서 앵두와 보리수만땄다. 잠깐사이에도 엄청 더웠다. 앵두와 보리수열매가 이렇게 맛이 있었는지 새삼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