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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폭염주의보날의 농장

작성자비트|작성시간26.06.18|조회수2 목록 댓글 0

오전10시반경 삼송리농장에 도착했다. 벌써부터 햇볕이 장난이 아니다. 형님이 미리 상추와 기타 농작물을 준비해 놓셔서 앵두와 보리수만땄다. 잠깐사이에도 엄청 더웠다. 앵두와 보리수열매가 이렇게 맛이 있었는지 새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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