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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여섯이란 젊은 나이에 비행기 사고로 세상을 떠난 소울 가수 오티스 레딩(Otis Redding)의 대표곡인 I've Been Loving You Too Long(1965)을 Etta James,도 불렀고 Loleatta Holloway 도 불렀지만 나는 Otis Redding을 더 좋아했다 처음 들었을 때의 느낌이 그냥 녹아내렸다고 할까 하지만 목젖이 보이는듯한 화끈한 가창력의 Loleatta Holloway 도 들어보니 역시 좋다.. 당신의 모든 것을 아주 많이 사랑한다고 온 몸으로 열창하지 않는가 음 ...나도 .. 아주 많이 사랑한다고 목젖이 보이게 말할 수 있는 이 겨을이고 싶으니까. -옮긴글-

I`ve Been Loving You Too Long
I've been loving you too long
to stop now
You are tired and you want to be free
My love is growing stronger
As you become a habit a habit to me
I've been loving you too long
to stop now
With you my life huh
Has been so wonderful
I can't stop now
You are tired ..
and your love is growing cold
My love is growing stronger as our affair,
affair grows old
I've been loving you much too long
to stop now
I've been loving you too long
no, I don't wanna stop now
No, please, don't make me stop now
Don't make me stop now.
당신을 너무 오래 사랑했어요
사랑을 그만두기엔
당신을 너무 오래 사랑했어요
당신은 지쳐가고 자유를 원하지만..
당신이 나의 일상이 되어버리면서
나의 사랑은 커져만 가고 있어요.
지금 그만두기엔..
당신을 너무 오래 사랑해 왔어요.
내 삶이, 당신이 함께 함으로
얼마나 아름다웠는데..
당신을 포기할수가 없어요.
당신은 힘들어하고..
당신의 사랑은 식어가지만..
우리의 시간만큼이나
나의 사랑은 커져만 가요.
그리고 내안에 박혀 버렸지요.
사랑을 그만두기엔..
당신을 너무 오래 사랑했어요.
당신을 너무 오래 사랑해 왔어요.
싫어요, 그만두고 싶지 않아요.
아니요, 제발 나를 그만두게 하지 말아요.
중단시키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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