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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eter 작성시간 18.12.29 이 석양이 지나면 또 다시
우리는 아침을 맞네.
오렌지 향기는 바람에 지고
촛불위에 눈이 내리네.
눈 위의 순록의 썰매는 달리고,
그리하여 우리들도
어제의 소녀가 아니고,
오렌지 향기가 하늘에 지듯
우리들의 향기도 지리.
종이 울리네.
숲속에서 새들이 무상을
이야기하네.
오렌지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가사가 기쁘거나 슬프거나 아파서
소리를 내며 눈물을 흘리게 하네요
바이올린 선율이 조용하고
감동을 불러일으킵니다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睦園.박이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2.30 peter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언제나 신선한 댓글로 감동케하시는
님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리옵니다.
중등학교? 음악교사출신인 마스카니가
유일한 오페라 창작에 일등으로 당첨된후
유일 무일한 '카발랠리아루스티카나' 우리 말로
직역하면 제대군인이란 뜻이랍니다.ㅎ
이렇게 직역한 말을 사용했다면 이렇게
세상에 널리 알려 지지도 못했을 런지도 모를 일...
사건의 발단은 한여인을 두고 두 남자간의 살인사건!
이것도 공교롭게도 부활절 주일에 일어났던 사건이라~
잔인한 피를 보는 이러한 줄거리의 자극적인 오페라가
먹혀들었던 시대의 배경으로 볼때 이탈리아 사람들은
얘나 지금이나 우리 한민족과 비슷한 면이 많다고 -
답댓글 작성자睦園.박이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2.30 주제곡의 아름다운 선율과는 비교가 되는
너무나 끔찍한 사건을 두고 설와설래 할것인가?
여하턴 가사 작곡이 아름답고 감미로워
대상을 차지하게 되었겠지요..
이분은 그후 요것외에는 이렇다 할 창작물이 없이
세상을 타계하였다지요..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정진하시어
소원성취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