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sunny작성시간09.11.04
Love letter 를 쥐고있는 아름다운 아가씨~ 받은 편질까 ? 아님 사랑하는사람에게 주려고 하는 편질까 ? 두근거리는 마음이 다 보이는듯 합니다 WWW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는 저런 봉함편질 다시 볼 수 없겠지요 그래도 mail 써 놓고 ' 보내기 '클릭할까 '삭제' 할까 망설임은 아마 비슷....^^*** 이 카페서 안드레오티 그림과 토셀리 세레나데 자주 접하니 더 친밀합니다 우아한선율은 들을수록 감미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