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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을 앞둔 베트남 거리

작성자이 은숙|작성시간13.02.15|조회수68 목록 댓글 0

 

베트남도 구정을 쇠다보니, 독특한 풍습이 있어보였습니다.

설날을 앞두고  황금을 상징하는 황색 국화화분이나 노랗게 익어서 조롱조롱 매달린 깅깡(작은 오렌지 같은것) 화분 등이

거리 곳곳에서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부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겠지요.

접시꽃도 아주 좋아해서 가게 앞에 세워두길 좋아하더군요.

그외에도 설날을 위한, 絶花도 많이 팔고 있었습니다.

 

 시클로에 배달할 국화를 싣고 있습니다.

 

 

 

후에의 관광거리

 

(달리는 차 속에서 찍은) 거리의 꽃 가게

 

 후에市의 밤거리

 

 

 

팔리기를 기다리는 국화 화분들

 

다낭市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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