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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睦園 박이환 작성시간14.06.05 秋思 선생이나 나는 같은 나이 또래에 6.25을 맞아 비슷한 처지에서
보고 느꼈으니 더 말할 나위가 있겠어요..대구 가창골 친척벌 되는 집에
피난을 갔으니 아마도 예파선생이 사는 동내였던 것 같았어요.그때 인민공화국
만세를 부르며 사라지는 총살 당하는 젊은 인민군들을 바라보며 어린 우리들
가슴까지 봅씨 흔들어 놓았지요.. 참으로 미군들은 우리의 은인들이 었지요..
오늘날 미군들을 저주하며 대모하는 국내의 좌경 세력들을 바라보면서 한심을
넘어 절망 한 상태로 까지 변한답니다.. 특히 젊은 세대를 보는 시각이 더욱 그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