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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이야기들

Re:폭설(?) / 떡국 한상을 보내 드리니, 음악을 들으시면서 천천히 잘 잡수세요 !

작성자박이환|작성시간10.02.14|조회수108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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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떡국 한 상을 보내 드리니 잘 잡수세요 !

 

 

한정구 장군님 !  미국 필라에서 이번 폭설로 인하여 얼마나 수고 많으십니까 ?

여기 따끈 따끈한 떡국 한상을 보내 드리니 잡숫고 기운 을 더욱 내세요!!!

 

서울, 박이환 드림

 

 

 

 

 





 

      눈 / 김효근 작사, 작곡



      조그만 산길에 흰눈이 곱게 쌓이면
      내 작은 발자욱을 영원히 남기고 싶소

      내 작은 마음이 하얗게 물들 때까지
      새하얀 산길을 헤매이고 싶소


      외로운 겨울새소리 멀리서 들려오면
      내 공상에 파문이 일어 갈길 잊어 버리오

      가슴에 새겨 보리라 순결한 님의 목소리
      바람결에 실려 오는가 흰눈되어 온다오




      저 멀리 숲사이로 내마음 달려가나
      아 겨울새 보이지 않고 흰여운만 남아 있다오

      눈감고 들어보리라 끝없는 님의 노래여
      나 어느새 흰눈되어 산길 걸어 간다오





 




소프라노 바바라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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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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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웅근 | 작성시간 10.02.15 네브라스카의 오지까지도 떡국배달이 가능할까요?ㅋㅋㅋㅋ
  • 작성자박이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2.15 예 ! 지금 바로 장만하여 , 특별기 편으로 배달 해 드릴께요 !!! 한상 받으시고 더욱 기운을 내세요 , 웅거이 각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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