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끔직했던 사건이 10년전 오늘, 미국의 뉴욕 한복판 에서
마치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광경이 벌어졌다고 !!!
미쳐 공개하지 못했던 장면들을 재구성 해 봅니다 !
● 뉴욕경찰이 공중에서 찍은 미공개 사진:
벌써 10년이 흘렀는데도 그 미스테리는 밝혀지지 않고있다.
나는 며칠 전 911미스테리와 관련된 영상자료를 보았다. 정말 모든 것이 너무 잘 맞아떨어져서 미국정부의 조작이라고밖에는 생각 될 수없었다. 그럼 내가 살펴 본 내용을 정리해볼까?
먼저, 무너져내린 쌍둥이빌딩은 자유낙하속도로 내려앉았다. 그렇게 튼튼하게 만든 그 건물이 말이다. 그냥 테러가 나자마자 와르르 자유낙하속도로 내려앉았단 말이다. 아주 치우기 쉽게말이다.. 이게 말이나 되는가? 그것은 쌍둥이빌딩의 높이에서 연필을 떨어뜨려 아무런 저항없이 땅에 당도하기까지의 시간과 그 높다란 건물이 무너져내린 시간이 같다는 것이다. 비행기가 빠른속도로 테러를했다고 해서 그 커다란 건물이 그렇게 빠른 속도로 내려앉는다는 것은 상식으로 불가능하다. 심지어는 태러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않는 7번건물(마지막으로 무너진 건물)도 마찬가지라는것은 상식적으로 더욱더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다. 그전에 어떤 커다란 건물은 17시간이상 불이 붙어 활활타올랐는데도 건물은 붕괴되어지지않았다.
그렇다면.. 왜 일까? 상식상으로는 불가능한 일이 어떻게 벌어졌냐는 말이다.
건물에 폭탄이 있었다면 가능할지도 모른다.아니. 가능한 일이다. 911테러가 났을 때 건물 내부에 있었는데 지금 살아남은 사람들이 증언한 바, 모두들 하나같이 말한다. 따닥.따닥.따닥.하는 소리가난후, 펑! 펑! 펑! 하는 여러차례의 폭발음이 들렸다고 말이다.
과연 건물내부에 정말 폭탄이 설치되어있었을까? 그것의 대답은 맞다고밖에 생각이 될수밖에없다. 그것은 911테러의 동영상을 보면 확인을 할 수있다. 안타깝게도 그 동영상은 올리지못했지만, 동영상을 자세히 보면 건물이 먼저 폭파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그것은 어떠한 동영상에서건 찾아 볼 수가있다.
또한, 미국 정부가 주장하는 "항공유에 의한 붕괴"또한 말이 되지 않는다. 어떻게 녹는점에 도달하지도 않은 것이 녹을 수가 있겠는가? 이것은 중학교1,2학년만 되어도 과학책에 다 나오는 내용이아닌가? 미국정부는 그걸 왜 모른단 말인가?
그리고 태러가 일어나기 직전 AA의 주식을 대량으로 싸게 파는 파는 풋옵션거래가 폭증했다는 것이다. 처음의 약 11배정도가 폭증을 한것. 이는 태러뿐만 아니라 태러의 내용까지 파악한 고위층 인사가 있었다는것을 의미한다. 게다가 테러에 대비한 어마어마한 보험의 가입, 태러 직전 사라진 지하의 금괴들 그렇다. 모두 알고 있었던 것이다. 날짜까지 모두 다.
자새한 내용은 아래..
[쿠키 톡톡] 미국 정부가 지난 2001년 발생한 9·11 테러를 조작했다는 주장이 떠돌고 있다. 국내·외 포털사이트에서 최근 급속도로 퍼져 나가며 인터넷 최고의 화제로 떠오른 동영상 ‘루즈 체인지(loose change)’. 다큐멘터리 형식의 이 동영상은 신빙성 있는 근거를 제시하며 미국 정부의 9·11 테러 음모설을 주장하고 있다. 루즈 체인지는 우선 세계무역센터(WTC)의 붕괴를 의심하고 있다. 비행기의 충돌만으로 WTC 건물 전체가 무너질 수 없다는 것. 루즈 체인지는 건물 안에 미리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설명한다. 이 동영상은 그 증거로 ‘WTC의 24시간’이라는 다큐멘터리를 찍던 도중 비행기 충돌 이전 두번의 폭발을 자신의 카메라에 담았던 에티엔 소레의 화면을 제시했다. 이 화면을 보면 WTC 북측 건물이 비행기 충돌로 붕괴되기 직전 오른쪽에서 무언가 굴러떨어지며 폭발이 먼저 일어난 것을 알 수 있다. WTC의 폭발이 비행기의 충돌 때문만이 아니라 미리 계획돼 있었다는 얘기다. WTC 건물주가 사건 발생 6주 전에 35억 달러짜리 테러 보험을 가입한 후 건물을 샀다는 점도 의아한 부분으로 지적되고 있다. 루즈 체인지는 또 WTC 지하에 숨겨져있던 1600억 달러의 금괴 중 2억 달러 어치만 발견한 점도 의문점으로 제시하고 있다. 누군가가 나머지 금괴를 비밀리에 가져갔다는 것. 루즈 체인지는 “이제 미국은 9·11테러의 진실을 폭로해야 한다”며 “미국 정부는 돈을 위해 수천명을 죽였던 거짓말을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국내·외 네티즌들은 “지금까지 본 9·11음모론 중에서 가장 설득력이 있다”며 이 다큐멘터리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한 네티즌은 “진실이 무엇이든 수천명의 생명을 앗아간 비극적인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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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이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9.11 10년전 그날의 악몽을 지울 수 없다 ! 그러나 지금생각 하니, 순식간에 한꺼번에 흘러 내리는 듯한 빌딩의 붕괘가
아무래도 의심스럽다고. 이는 마치 건물을 폭파해서 새로 지을때 계획적으로 폭파하는 절차와도 같은 것-- -
작성자永泉 이정렬 작성시간 11.09.11 맞아요, 그 큰 건물이 비행기가 부디첬다고 그렇게 쉽게 내려 않나요? 참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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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웅근 작성시간 11.09.12 네티즌들의 미친 상상이야말로
사이버 세상에서 가장 염려되는 아마추어리즘에 의한 횡포의 표본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미 건국후 처음으로 당한 본토공격, 그리고 엄청난 피해는
미국사회를 근본부터 바꾸어 놓았고
그 결과가 세상에 미치는 영향은 두고 두고 나타나리라 사료됩니다.
테러의 후유증은 이제야 시작이라 할 수 있겠지요.
공격에서 시작해서 건물이 붕괴되는 과정은
미국 공영방송에서 상세히 다루어 젔고 모두가 이해하고 있지요.
상세한 정보를 이해할 수준의 영어도 못하는 아이들이 꾸며대는 이야기에
울렁대는 고향의 의식수준이 염려스럽습니다.
세상에 흉훙대는 음모론들은 패자들의 정신병적인 증상이기도 하지요. -
작성자황해신 작성시간 11.09.12 그렇게 큰 건물이 어떻게 그리 빨리 주저앉았을가 하는 의문은 9/11 이후 계속해서 제기돼왔던 의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영원히 아무도 확실히 답할 수 없기때문에 미국 정부음모론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유를 모른다고해서 미국 정부에서 조작한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천안함 피침이나 KAL기 폭파가 북한이 아니라 한국정부에서 조작한 것이라고 주장하던 사람들을 한번 기억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