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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우리는 몽둥이를 버리지 않았다."

작성자睦園.박이환|작성시간18.11.11|조회수31 목록 댓글 0

헤일리, "우리는 몽둥이를 버리지 않았다."

趙甲濟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 대사는 며칠 전 미북 고위급 회담이 취소된 것은 북한 측의 요청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북한이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전하였다. 하지만 내년으로 예정된 트럼프-김정은 회담은 계속 추진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북한이 검증에 응하지 않는 등 비핵화에 협조하지 않아 對北제재는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리는 몽둥이를 버리지 않을 것이다. 왜냐 하면 제재를 해제할 만한 그 어떤 것도 그들은 하지 않았다. 핵 및 미사일 시험은 하지 않았지만 핵 미사일 시설에 대한 검증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러시아가 요청한 對北제제 예외 적용 건을 토의하기 직전에 기자들에게 한 이야기였다. 헤일리 대사는 러시아가 對北제제를 위반하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북한 노동자를 고용하고 정유를 대주고 금융 면에서도 도와주고 있으며 세계를 속이고 있다는 것이다.
  
  안보리 회의가 끝난 뒤 그는 인도적 지원 문제가 거론되었는데 그런 지원은 북한정권이 아닌 주민들에게 전달되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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