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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8일 토요일 대한문 태극기 집회 참관기

작성자睦園.박이환| 작성시간18.12.09| 조회수44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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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문환(고16) 작성시간18.12.09 형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시고 매주 태극기 집회에 참석하시느라 얼마나 노고가 많으신지요?
    다행히 우연하게도 저희 경북중고 48회 동기생들을 만나서 즐겁고 좋은 저녁 식사 자리가 되셨다니 너무나 기쁘군요.
    저희 경북 48 동기회장 이름은 서만식이고 노동부 고위공무원 출신입니다. 그리고 48 태극기 집회 회장은 김종현 이라고 안경 쓰고 키가 작은 친구입니다.
    그리고 호프집에서 맥주를 산 친구는 박덕우 로서 캐나다 거주자로 수시로 태극기 집회에 열열히 참석하러 온답니다. 그리고 전석진,황태원,정대연(해군 대령 출신),김종성 등
    모두 정의롭고 의리로 뭉친 사나이들이지요. 그 와중에 사지




























  • 답댓글 작성자 睦園.박이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2.10 박문환 아우님. 여러모로 감사합니다.아우님이 이룩하신 동기회에 대한 열정은
    그대로 부매랑이 되어 보은의 형태로 이 형에게로 돌아 오고 있군요..
    경북고교 48회 동기님들이 주신 이미지에 대한 고마운 열정은 영원할 거라
    생각합니다.아우님의 건강을 빌며 내년에도 소원성취를 빌 뿐입니다..><
  • 작성자 박문환(고16) 작성시간18.12.10 형님 감사합니다. 오늘 저희 경북중고48동기회 홈페이지에 형님의 이 글과 사진을 그대로 복사해 올렸습니다.
    아울러 친형님 처럼 환대해준 동기들에게 무척이나 감사하다는 말씀과 함께요..
    아무튼 이렇게 훌륭하신 형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알고선 동기들의 칭찬이 자자합니다.. 감사합니다. 형님 ..
  • 작성자 빌 성충기 작성시간18.12.10 박문환 동문 님!
    베레모 쓰고 빨간 마후라 한 사람도 그 모임에 빠지지 않고 나가서 경고 각기별 합쳐서 4~50명과 늘 어울리는 군성인 입니다.
    다음주에는 박문환 동문 과도 만나게 되기를 기대 해 봅니다.
  • 작성자 박문환(고16) 작성시간18.12.10 감사합니다 성충기 선배님 기회봐서 나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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