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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경산 문학 시민광장(수필) 카페개설에 즈음하여

작성자효림이석해|작성시간26.06.22|조회수6 목록 댓글 0

경산 문학 시민광장(수필) 카페 개설에 즈음하여

 

장산도서관에서 <나도 작가가 될수 있다> 수업을 종강하면서

수료증을 받았다.

인증삿까지 남겼으니 책임을 가져본다.

그 책임은 수필공부를 계속하는 것이다.

go go ~

 

경산문협에서 수필반 심화과정을 개설해 주신데 감사를 드린다.

 

목표를 세워본다.

경산문협에서 '수필'로 등단할때까지 1차 목표로 하고

2차 목표는 그때 가보고 정하자.

 

문협회장님의 종강시간 말씀에 용기를 가지고

자신에게 칭찬도 해보고

자인단오 행사, 디카시 공모도 접수도 하고

경산문협부스에서 회원인양 이틀째 얼쩡거리기도 하였다.

 

고향 경산에서 문우들과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

먼저 심화과정 모임부터

다음은 경산 문학 시민광장(수필) 카페를 자주 들리는 것이다.

 

오늘부터 BEST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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