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2026 경산자인단오제, 문화예술축제 성황리 폐막
기자명 이석해 기자
- 대구·경북
- 입력 2026.06.23 03:07
[경산씨원뉴스] 경산자인단오제보존회(회장 최재해)가 주최·주관한 국가무형유산 「2026 경산자인단오제」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경산시 자인면 계정숲 일원에서 개최되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경산자인단오제는 「시민을 품고, 세계를 잇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국가무형유산의 전통적 가치와 글로벌 문화교류, 미래형 콘텐츠를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세대와 국경을 아우르는 문화축제로 펼쳐졌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경산지회(회장 이정식), 한국문인협회 경산시지부(회장 박기윤)는 전국디카시 백일장, 전국 시백일장을 개최하였다. 한국미술협회 경산지부는 미술사생대회, 한국사진가협회 경산시지부, 한국서가협회 경산시지부, 한국캘리그라피 손글씨협회도 참가하였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경산지회 (사진=이석해)
한국문인협회 경산시지부 시민과 함께한 문화예술축제 (사진=이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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