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야간연장돌봄사업이
현재(3월 말 기준) 경기남부 내 20개 지역아동센터에서 활발하게 운영 중입니다.
3월, 센터별 일일 평균 약 8명으로 20개소 150여명의 아동들이 매일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아동들이 좀더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KB금융 지원금을 통해 센터는 현재 새 단장 중입니다.
휴식 및 편의물품 구입비 100만원은 참여기관에 공통 지원되었고
아동안전비는 22시형 8백만원 4개소, 24시형 3천만원 3개소가 선정되어 지원받았습니다.
오래 사용하여 낡아진 책상과 의자를 교체하거나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장판 및 벽지를 교체하기도 하고
불편하고 지저분했던 화장실을 리모델링 하거나
CCTV 교체 및 신규 설치를 하기도 하고
냉난방기를 설치하거나 노후된 시설을 개보수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언제든 편하게 쉴 수 있도록 매트, 이불, 베게 등을 구입하고
놀이용품과 학습용품도 구입합니다
수원 청아한지역아동센터는
22시형으로 야간연장돌봄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7백여만원을 지원받아 오래된 원목책상을 교체하고
센터 전체 벽지를 교체했으며 방충망 수리 및 수납장을 구입하여 설치하였습니다.
새 단장이 진행되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지저분한 벽지와 낡은 수납장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한 새 단장 시작
센터 전체 벽지 교체, 낡은 수납장 및 책상 교체
아동들이 지역아동센터를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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