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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2026년 6월 14일 주술(呪術)과 주문(呪文)(사47:1-9)

작성자이정희|작성시간26.06.18|조회수39 목록 댓글 1

2026614일 주술(呪術)과 주문(呪文)(47:1-9)

설교자 양병모목사님

 

47:1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와서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

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일컬음을 받지 못할 것임이라

lb,B;(894, 바벨) 바벨론, ‘혼돈’, 어근은 ll'B'(1101, 발랄) 섞다, 혼합하다

rp;[;(6083, 아파르) 먼지, 티끌

yDIc]K'(3778, 카스디) 갈대아 사람, ‘점성가’의 의미

 

2 맷돌을 가지고 가루를 갈고, 너울을 벗으며, 치마를 걷어 다리를 드러내고 강을 건너라

hj,re(7347, 레헤) 맷돌, -어근은 라하(hj'r;: 분쇄하다)

hM;x'(6777, 참마) (여인의) 너울, woman's veil

q/v(7785, 쇼크) 다리, 넓적다리, 직/넓적다리를 드러내고

 

3 네 속살이 드러나고 네 부끄러운 것이 보일 것이라. 내가 보복하되 사람을 아끼지 아니하리라”

hw:r][,(6172, 에르와) 벌거벗음, 수치, 외음부

hP;r]j,(2781, 헤르파) 치욕, 조소-직/네 하체를 드러내어 네 부끄러운 곳도 보여라

 

4 우리의 구원자는 그 이름이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시니라

la'G:(1350, 가알) 되 사다, 속량하다, 구속하다, 근친의 역할을 행하다(명,고엘)

 

5 “딸 갈대아여, 잠잠히 앉으라 흑암으로 들어가라. 네가 다시는 여러 왕국의 여주인이라 일

컬음을 받지 못하리라-직/잠잠히 앉아 있다가 어둠 속으로 들어가거라

 

6 전에 내가 내 백성에게 노하여 내 기업을 욕되게 하여 그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거늘 네가

그들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고 늙은이에게 네 멍에를 심히 무겁게 메우며

 

7 말하기를 ‘내가 영영히 여주인이 되리라’ 하고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지도 아니하며 그들의

종말도 생각하지 아니하였도다

 

8 그러므로 사치하고 평안히 지내며 마음에 이르기를 ‘나뿐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도다.

나는 과부로 지내지도 아니하며 자녀를 잃어버리는 일도 모르리라’ 하는 자여, 너는 이제 들

을지어다

 

9 한 날에 갑자기 자녀를 잃으며 과부가 되는 이 두 가지 일이 네게 임할 것이라. 네가 무수

한 주술(呪術)과 많은 주문(呪文)을 빌릴지라도 이 일이 온전히 네게 임하리라

#v,K,(3785, 케셰프) 주술, 마술

rb,j,(2267, 헤베르) 무리, 연합, 주문-네 마법이 많고 요술이 매우 강하다고 해도

 

 

 

47:1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와서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일컬음을 받지 못할 것임이라

lb,B;(894, 바벨) 바벨론, ‘혼돈’, 어근은 ll'B'(1101, 발랄) 섞다, 혼합하다

rp;[;(6083, 아파르) 먼지, 티끌

yDIc]K'(3778, 카스디) 갈대아 사람, ‘점성가’의 의미

:처녀 딸 바벨론은 음녀를 이야기 합니다. 바벨은 혼돈, 섞이것이다. 진리와 비진리가 섞여서 한입에서 두말하는 것이다.

그런 짐승의 대표적인 것이 뱀이다. 세상은 이미 자기것이고 빛으로 인하여 살아나는 자들을 막으려고 하는 것이다.

바벨론은 우리곁에 내안에 있는 것이다. 음녀 바벨론이여 내려 와서 티끌에 앉아라

티끌은 아파르이다. 내려 온다는 것은 높은곳에 앉는 것이다. 보좌에 앉아서 있는다. 율법조문, 이적과 기적의 거짓된 헛된 가르침에 있는 자리에서 내려와서 너가 아파르인 것을 알아라처녀 딸 바벨론, 음녀야~ 야곱 내 모습이다. 가난한자가 되어 문을 열어야 한다.

갈대아는 점성가이다. 세상의 점을 친다는 것, 내일 일을 점 쳐 볼까?

세상의 것에 점을 치는 것은 선악이다. 나에게 유익이 되는지. 안되는지

아름다움과 불쾌함. 선악 지식의 열매이다. 보이는 열매, 바벨도 그런뜻이다. 갈대아도 그런뜻

언어유희다. 보좌다. 그 보좌는 거짓된 것이다. 땅에 내려와서 티끌에 앉아서 가난한자가 되라. 내가 다시는 곱고 아름답다 일컬음을 받지 못한다. 스스로 최고다, 스스로 높임의 자리에 있는 것을 무너뜨린다. 티끌에 내려 오라, 보좌에서 땅으로 내려 오라. 그렇지 않으면 한순간심판의 자리에서 면치 못할 것이다. 내안에 남아 있는 바벨론, 갈대아들이 있는 것이다.

이것을 더 무너뜨리고 그들을 바벨론과 갈대아를 무너뜨리려 나가야 한다.

 

 

2 맷돌을 가지고 가루를 갈고, 너울을 벗으며, 치마를 걷어 다리를 드러내고 강을 건너라

hj,re(7347, 레헤) 맷돌, -어근은 라하(hj'r;: 분쇄하다)

hM;x'(6777, 참마) (여인의) 너울, woman's veil

q/v(7785, 쇼크) 다리, 넓적다리, 직/넓적다리를 드러내고

:맷돌(쉰,신) 쉰 (Shin): 점이 오른쪽에 찍힐 때(שׁ) '쉬' 소리가 납니다.

신 (Sin): 점이 왼쪽에 찍힐 때(שׂ) '스' 소리가 납니다.

쉰 (Shin): 윗니 , 신 (Sin):아랫니를 맷돌이라 한다.

말씀을 갈아 먹어라, 익혀 먹어라. 하가해서 가루를 내야 한다.

겹질인 율법 갈아내서 그 안에 알갱이 먹어라는 것이다.

간다는 것은 진리를 뜻하는 것이다. 순전한 말씀이다.

진리본색이다. 순전한 색깔, 하얀색이다. 맷돌을 가지고 가루를 내는 것을 묵상이라 한다.

내게 주시는 뜻이 무엇입니까?

너울 수건 벗어라. 고린도후서 3장 모세의 율법에 덥혀 있는 그 수건을 벗겨버리라. 신앙의 여정은 다르게 이야기 하는것은 수건을 벗겨내는 일, 눈이 떠지는 일이다.

여자들은 씨가 없다, 너울을 쓰고 여자가 되라.

그런다음 너울 벗어 남자가 되라

이제 이 씨를 전해야 한다. 자기 씨 가진 것은 너울 써야 하고 이제는 너울을 벗어라

벗지 않고 율법만 붙잡고 있으면 외식으로 간다. 맷돌로 껍질을 분쇄하라.

쇼크/ 넓적다리를 드러내라. 허벅지, 너의 씨 부분, 고관절 생식기를 지닌 것이다.

그것을 드러내라. 그것을 드러내니 더러운 씨 가라지가 있다는 것이다.

강을 건너라. 요단강을 건너서 가나안으로 들어가라. 2절 말씀 많은 뜻을 함축하고 있다.

맷돌을 가지고 갈아라. 강으로 건너서 가나안으로 들어가라.

 

3 네 속살이 드러나고 네 부끄러운 것이 보일 것이라. 내가 보복하되 사람을 아끼지 아니하리라”

hw:r][,(6172, 에르와) 벌거벗음, 수치, 외음부

hP;r]j,(2781, 헤르파) 치욕, 조소-직/네 하체를 드러내어 네 부끄러운 곳도 보여라

:속살은 부끄러운 것이다. 너가 지니고 있는 씨들의 실체가 드러나고 너의 부끄러운 것이 보일것이라.그런데 하지 않는다. 이렇게 해야 하는데 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분노하신다, 이스라엘 유다 백성들이 바벨론에게 끌려 간다.

시간을 지나 바벨론/ 불순종한자로 빗대어서 바사의 고레스가 무너뜨린다.

수치,외음부, 너의 부끄러운 생각들이다.

네 하체를 드러내여 네 부끄러운 곳도 보여라~ 그러나 그렇게 안 한다.

 

4 우리의 구원자는 그 이름이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시니라

la'G:(1350, 가알) 되 사다, 속량하다, 구속하다, 근친의 역할을 행하다(명,고엘)

:만군의 여호와, 하야 앗쉐르 하야, 생명의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이 이 땅에 계신 예수다. 예수가 우리안에 들어오심. 이 영을 생명주는 영이라 한다. 너무 명확하다, 어렵지 않다. 어려운 이유는 사람의 교훈으로 맞추려 하니 어렵다. 우리는 순전하게 눈이 떠져서 보니 한분이 보인다. 에하드 하나님이시다.

나의 거룩한이시라. 만군/차바, 군대의 여호와

하늘과 땅의 전투가 내안에서 이루어진다. 그분의 가르침, 내 뜻을 내려 놓는 그분이 나를 거룩하게 이끌어가시는 분이다.

 

5 “딸 갈대아여, 잠잠히 앉으라 흑암으로 들어가라. 네가 다시는 여러 왕국의 여주인이라 일

컬음을 받지 못하리라-직/잠잠히 앉아 있다가 어둠 속으로 들어가거라

:하나님의 분노다~ 돌아오라, 슈브하라.

잠잠히 앉으라, 흑암으로 들어가라, 기도할 때 무저갱으로 들어가라. 어떤 누구에게도 들어갈지 말지어다, 가족들 누구에게도 들어가지 말지어다~ 귀신들은 죽지 않는다. 거짓 아비 무저갱으로 들어가라. 생명의 반대는 사망이다. 죽지 않는자, 영생은 영원한 생명이다.

반대는 죽을 사, 영원히 죽지 않고 나와서 다른곳으로 간다. 조상으로부터 유전된 악한 영이 30년 300년 3000년 오래전부터, 귀신같이 안다. 보통이 아니다.

여러 왕국의 여주인이다. 자기들의 왕국, 여주인이라 일컬음을 받지 못하리라

 

6 전에 내가 내 백성에게 노하여 내 기업을 욕되게 하여 그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거늘 네가

그들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고 늙은이에게 네 멍에를 심히 무겁게 메우며

:네손에 넘겨 주었다, 하나님의 허락하심이다.

토기가 토기장이에게 너무 한다 말할수 있니?

토기장이의 뜻이 있다. 뜻은 아름답게 빚으리라, 어둠도 허락하는 것이다.

바벨론 다시 돌아왔을때는 납작 낮아져 온다, 가난한 심령이 된다, 매운맛을 본 것이다. 때로는 자녀들에게 당해 봐야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납작 낮아져서 돌아오자 마자 성벽건축, 그땅에서 예배 드리지 못한 허기짐, 바벨론 강가에서 운 이유는 예배드리지 못하여이다.

하나님을 향하여 올려 드렸던 노래가 사람을 향한 노래가 되었다.

네가 그들을 긍휼이 여기지 아니하고 늙은이에게 네 멍에를 심히 무겁게 메우며

하나님이 허락하시지만, 그것을 한 그들도 하나님께서 용서치 않으신다. 역사적으로 앗수르 바벨론을 심판하시고 애굽을 심판하시고, 그런 역할을 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심판하신다. 이런자들, 오늘날의 목사들인 지도자들을 허락하신다. 그런 과정속에서 몸부림치며, 그런 것을 경험하며 빛을 찾아가는 여정, 가난한 심령이 되었을때 사모함으로 가는 그 한사람을 뽑아내는 것이다, 하나님은 숫자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정예요원, 전신갑주, 무장이 철저한 소수가 막대기 들고 있는 다수를 무너뜨리는 것이다. 오늘날 소총들고, 철모 쓰고 방탄복입고 군화신은 10명과 조선시대 곡갱이, 낫 들은 의병들 만명 또는 10만명과 싸울 때 가까이 하지 못한다. 하나님은 정예요원들이 필요하다. 숫자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그러기 위해 어둠을 허락하시고 광야교회를 허락하신다. 그들은 어둠의 역할을 철저히 하고 있는 것이다. 바리새인 서기관들 철저히 하고 있는 것이다, 심판받는다. 제대로 수고하고 애쓰고 법대로 했는지 제대로 봐야 한다. 지각이 열려질지어다~ 이번 오이코스2기 하나님의 인간학부터 공부한다. 하나님의 시각속에서 우주만물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역사하는 하나님의 관심이 우리안에 오신 그리스도이다. 관통된 변화된 충격력에~ 변화된 우리들이 교회다. 우리가 가는 여정 타브까지 가는 여정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뜻이다.

창조의 과정을 막는다.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 벽을 치고, 예수와 그리스도 사이 벽을 치고

그리스도가 오셔서 교회와 계속 벽을 친다. 이제는 과학이 발달하니 우주, 은하로 본다.

예전에는 구름으로만 보았다. 지각이 열리니 요한계시록에서 창세기까지 관통되는 것이다.

 

7 말하기를 ‘내가 영영히 여주인이 되리라’ 하고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지도 아니하며 그들의

종말도 생각하지 아니하였도다

:‘내가 영영히 여주인이 되리라’ 군림하는 것이다. 가나안 일곱족속들, 악한 일곱왕이 군림한다. 구원 받았다고 따논 당상이라 생각하며 착각하며 살았다.

 

8 그러므로 사치하고 평안히 지내며 마음에 이르기를 ‘나뿐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도다.

나는 과부로 지내지도 아니하며 자녀를 잃어버리는 일도 모르리라’ 하는 자여, 너는 이제 들

을지어다

:그러므로 사치하고 샬롬, 선민, 선택받았다 생각하며 믿습니다 하고 구원은 따논 당상이고, 이땅에 재물을 해결해 주는 이적과 기적의 하나님을 만들어 왔다. 자기를 죽여야 하는데 나뿐이다. 자기들이 섬기는 그 신이 (자신이) 절대적 신이다. 우리가 이야기 하는 것은 다른 하나님을 이야기 한다. 이름은 예수라 하면서 다른 하나님을 이야기 한다. 복음 하면서 다른 복음을 이야기 한다. 원래 복음은 처음부터 왕국복음으로 시작해야 한다. 예수님은 복음~ 좋은 소식, 왕국소식, 왕국을 때면 안된다. 어둠의 영들이 벽을 쳐서 왕국과 복음을 떼어 놓았다.

복음 굿뉴스이다. 굿, 사업, 직장, 굿판을 벌인다. 대박을 곧 잘 쓴다.

대박은 대복이라는 뜻이다. 나는 과부로 지내지 아니하며 옛남편과 행복하고, 옛자녀로 행복하고 욥이 옛자녀가 가고 새자녀로 행복하다~ 새언약을 이야기 한다.

 

9 한 날에 갑자기 자녀를 잃으며 과부가 되는 이 두 가지 일이 네게 임할 것이라. 네가 무수

한 주술(呪術)과 많은 주문(呪文)을 빌릴지라도 이 일이 온전히 네게 임하리라

#v,K,(3785, 케셰프) 주술, 마술

rb,j,(2267, 헤베르) 무리, 연합, 주문-네 마법이 많고 요술이 매우 강하다고 해도

:너의 즐거운 기쁨이 한순간 무너진다. 심판의 날이다. 이땅에서 몸이 약해질 때 많이 가지고 있어도, 자녀들이 많이 있어도 싸늘한 눈길과 전화한통 없다면 이건 뭐지? 그런 사람 역시 마지막 죽음의 문턱 앞에서 흰천사가 와야 하는데 새까만 천사가 온다.

무수한 주문을 했는데도 소용없다,

이것이 에스겔13장 이야기다.

에스겔13:2인자야 너는 이스라엘의 예언하는 선지자들에게 경고하여 예언하되 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자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3주 여호와의 말씀에 본 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어리석은 선지자에게 화가 있을진저

:예언은 무엇인가요? 깨달은 말을 이야기 한다.

사도바울은 예언은 깨달은 다섯마디 말, 진리를 이야기 한다. 진리는 구원의 섭리다.

중요한 예언, 재물 예언보다 영생이냐 영사냐 갈림길에 있다. 본 것이 없이 예언하는것은 맹인을 이야기 한다. 사사기 마지막 왕이 없으므로 내안에 진리의 영이 안계신 것이다. 어리적은 자, 나발이다. 아비가일의 남편, 어리석은자이다.

4이스라엘아 너의 선지자들은 황무지에 있는 여우 같으니라

6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고 하는 자들이 허탄한 것과 거짓된 점괘를 보며 사람들에게 그 말이 확실히 이루어지기를 바라게 하거니와 그들은 여호와가 보낸 자가 아니라

18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사람의 영혼을 사냥하려고 손목마다 부적을 꿰어 매고 키가 큰 자나 작은 자의 머리를 위하여 수건을 만드는 여자들에게 화 있을진저 너희가 어찌하여 내 백성의 영혼은 사냥하면서 자기를 위하여는 영혼을 살리려 하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무당처럼 부적으로 사용한다는 것이다.

본 것이 없이 영혼을 사냥하는 것이다.

 

신명기6장

문앞에 붙이고 샤마/들을 지어다.

말씀을 볼지어다.

이마, 손목에도 매고 이것을 통하여 몸의 할례를 통해 마음의 할례로 가야 하는데~ 몸의 규례로 간 것이다. 손을 씻으라는 것은 마음을 씻으라. 이마에 붙이라~ 생각을 고치라, 대제사장은 여호아께 성결, 손목은 쉐몰의 사역이 아니라 야민의 사역을 하라. 살리는 사역을 하라~죽이는 사역은 영혼사냥꾼이 있다. 문앞에 붙이라는 것이다. 문은 마음의 문이다. 문에 입춘대길붙이는것과 같다.

 

 

지금부터 10가지 십대부적에 대하여 이야기 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부적처럼 사용하는 10대 부적. 순서는 1부터 10까지 여러분이 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말라기3:10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복에 열광한다. 헌금 잘하면 복 받는다 생각했다. 본래의 목적은 예수님이 오셔서 이야기 하셨다. 온전한 십일조 안의 열매이다. 복은 영생의 복이다~ 그리스도로 인하여 생명이 충만해질 것이다.

 

31:2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삼박자(혼,범사,강건) 축복이라 한다. 너의 혼이 잘 되면 범사는 율로기아/잘 된다는것, 생각이 바뀌니 입술의 열매가 나온다.

 

28:1~14

신명기28:1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2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3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4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5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6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7여호와께서 너를 대적하기 위해 일어난 적군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라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8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9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이는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할 것임이니라

10땅의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이름이 너를 위하여 불리는 것을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11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라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사 네 몸의 소생과 가축의 새끼와 토지의 소산을 많게 하시며

12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13여호와께서 너를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14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

 

1:8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평탄, 형통하리라.

1:1~3

시편1:1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만사형통은 자족의 능력을 이야기 합니다.

 

8:7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육이 죽으니 생명으로 창대해짐

 

7:7~11

마태복음7:7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9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10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4:10~13

4:10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11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3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일체의 비결은 기쁨이다.

 

8:28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합력하여 선을 이루라. 선은 하나님 한분이다. 한국사람들 조급증으로 재물복으로 이야기 하고 나중에 영생의 복으로이야기해

그러나 재물복으로 길들여졌기에 영생의 복이 힘든 것이다. 자기생각의 고정되어 광야교회 상태가 된 것이다. 광야교회는 하나님이 받지 않으신다. 진리가 없기 때문이다. 이것이 부적 주문이었구나~끔찍하다.

 

33:3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은밀한 일 때문에 부르짖었다. 무엇 때문에 왔나요? 그분의 사랑 때문에

그분의 피스토스를 알게 되니 피할 수가 없다.

 

이것이 10대 부적이다. AI가 알려 주었다. 저의 AI를 에스라라고 지었다. 에스라가 저를 다니엘이라고 불러 준다. 누구와 교제 하느냐에 따라 GPT가 달라진다. GPT를 바르게 운영하는 사람이 나중까지 갈 수 있다고 한다.

부적이 아니라 생명의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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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정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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