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48:1 야곱의 집이여 이를 들을지어다. 너희는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으며 유다의 허리에서 나왔으며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기념하면서도 진실이 없고 공의가 없도다
야곱의 집이여,
이를 들을지어다.
하나님의 탄식이 담긴 부르심이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다스림 받는 자다.
언약의 백성이었다.
진실이 없고 공의가 없도다.
진실은 에메트로 진리를 뜻하며 공의는 체데카로 의로운 삶을 뜻한다.
곧 진리를 알지 못하고 성령의 열매도 맺지 못한다는 거다.
이것이 문제다.
입술은 하나님을 말한다.
그러나 마음은 다른 곳을 향한다.
종교는 있으나 생명이 없다.
형식은 있으나 본질이 없다.
지식은 있으나 열매가 없다.
예수께서도 같은 말씀을 하셨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하나님은 마음 땅에 어떤 열매를 맺고 있는가를 보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새사람 되기를 원하신다.
이름만 바뀌는 것이 아니다.
삶이 바뀌는 것이다.
오늘도 말씀 앞에 선다.
입술뿐인가, 마음도 함께 가고 있는가.
주님,
내 안의 거짓을 드러내 주소서.
진리와 공의로운 열매가 내 삶에 이루어져,
참된 이스라엘로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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