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5.4.화 - 여섯날개 스랍(사6:2-3)

작성자양병모| 작성시간10.05.04| 조회수258|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민아 작성시간10.05.04 나의 얼굴이 하나님의 형상을 그대로 회복하길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모든 날개를 펼쳐 더 높이 날아오르는 오늘이 되길. 그리고 평생의 여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 작성자 윤두보 작성시간10.05.04 스랍!하나님의뜻을 전하는 빛난 존재들임에도 하나님과견주기에는 너무나 부족함을 시인하며 거룩한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하며 삼층천을 왔다갔다하면서 전령의임무를 수행하지만 우리의부끄럽고 일그러진 형상과 제멋대로의삶을 살아가는 안타까움을 깨닫게 하려고 제기능을 발휘못하는 날개의형태가 우리의모습임을 알게합니다 기형아같은 우리인생!1,2층에만 머무는 인생 다시한번 도약하여 여섯날개를 마음껏 펼치며 한번 삼층천을 왔다갔다 하며 주님과닮은 삶을 소망해봅니다 그리아니할 지라도 최선의노력을 다짐해봅니다 아멘
  • 작성자 양희원 작성시간10.05.04 내안의 그리스도의 형상이 온전해 지길 기도합니다. 그래서 온전한모습으로 모든 날개를 펼치기를 소망해 봅니다. 아멘.
  • 작성자 윤두보 작성시간10.05.04 스랍의모습에서 내모습을들여다봄니다.. 너무부족하며 부끄러운모습만보입니다..주님의나에게그리스도의향기를발휘하라고하시지만 늘내모습은교만과 주님께부족함뿐임니다 주님굳건하게세워주세요 흔들림업이오직주님만의나의힘이며 소망임을고백하며 늘깨달아진말씀이 각인되게하소서..춘천
  • 작성자 tomato 작성시간10.05.04 주님앞에 서기에 부끄러워 두손으로 가리워진 얼굴과 발을 땔수가 없었지만 용기를 내어 주님께 외칩니다
    나의 아버지 자기사랑과 내생각을 내려놓고 순종의길을 걸어갈수있는 은혜를 허락하소서 제가 걸어가겠습니다
    자기십자가를 감당해야한다는 부담감과 회피 , 자기십지가에 매어 원망과 분노로 살아왔던 삶으로 부터 자유하며
    이제 기꺼이 짊어지고 가보렵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기에 .....
  • 작성자 박정희 작성시간10.05.04 모든 영적인 기능들이 제대로 작동하는 그날까지 항상 함게하시는 주님의 은혜간구하며 힘차게 날아가는 날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 손병옥 작성시간10.05.04 거룩한 주님의 보좌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은혜 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의 형상 제대로 회복해서 영원한 보좌에 나아갈 수 있도록 주님의 은혜를 또한 구합니다. 거룩하신 주님 앞에 ...
  • 작성자 백영숙 작성시간10.05.06 하나님의 형상을 주셨건만 자기사랑에 대한 연민과 구습의 행보가 껌처럼 너무 두껍게 달라붙어 힘이 듭니다. 주님 제대로 보고 제대로 들어 깨달아진 말씀이 가슴에 새겨져 영적인 기능이 힘있게 작동하여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어지기를 날마다 간절히 소망합니다.
  • 작성자 옥수 작성시간10.05.04 샬롬.
  • 작성자 yumyum 작성시간10.05.05 아멘
  • 작성자 김영옥 작성시간10.05.06 망가진 형상 때문에 아파하시는 주님을 생각하며 형상회복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테인데... 연약함에 죄송하고 아품의 대상임에 마음아파하며... 힘을 내렵니다. 도와주소서...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