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가 훨씬 넘는 무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남선교회 회원 몇몇 분들이
교회의 외벽을 도색하셨습니다.
박덕조 권사님을 감독으로 하여서
임정식 장로님, 지충열 장로님 그리고 김광철 성도님께서
무더위를 무릎쓰고 교회의 외벽을 깨끗하게 도색하셨습니다.
저도 모르게 시작되어 나가보니 벌써 많이 도색하셨더군요^^
우리 아이들이 공놀이 하면서 더럽혀 놓은 외벽을
우리의 영혼에 색깔을 입히듯이
깨끗하게 도색하셨습니다.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무더위에 몸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간식과 교회 청소를 하신 윤경숙 권사님과 이성숙 권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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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들꽃 작성시간 11.06.22 정말 감사드립니다... 몇분의 땀흘린 수고에 ...
깨끗한 예배당을 들어설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
작성자소나무 작성시간 11.06.22 무더운 날씨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깨끗하게 단장된 교회의 모습을 사진으로만 봐도 넘 좋습니다. -
작성자세잎클로버 작성시간 11.06.23 그 열심과 수고를 주님께서 기억하시고 반드시 좋은 것으로 갚아 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그리고 교회가 깨끗해져서 너무 좋습니다. -
작성자권선남 작성시간 11.06.23 방학은했지만토요일에봉사가있어서집에못가고있는데...이번주에교회가면깨끗해진외벽을볼수있겠군요^^얼른간성가고싶어요ㅠ